2026.10.11 (일)

  • 구름많음동두천 13.5℃
  • 구름많음강릉 15.4℃
  • 구름많음서울 17.2℃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17.9℃
  • 맑음울산 18.3℃
  • 맑음광주 18.5℃
  • 맑음부산 21.3℃
  • 맑음고창 15.0℃
  • 구름많음제주 22.0℃
  • 맑음강화 12.5℃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4.1℃
  • 맑음강진군 17.0℃
  • 맑음경주시 16.1℃
  • 맑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방역본부, 주니어보드 ‘Re:New All’ 출범… 청년 아이디어로 조직 혁신 추진

젊은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직 정책과 제도 개선 나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24일, 제1기 주니어보드 ‘Re:New All’ 발대식을 열고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조직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Re:New All’은 ‘다시 보고, 새롭게 제안하다’라는 의미를 담은 주니어보드로, 조직 전반의 정책과 제도를 새로운 시선에서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1기 주니어보드는 총 15명의 청년·저연차 직원으로 구성됐으며, 분기별 정기회의와 상시 과제 활동을 통해 주요 정책 및 조직문화 개선 의견을 제시한다.

 

특히 ‘Re:New All’은 의견 제시에 그치지 않고 가설 설정과 비교 검토 등 ‘실험 기반 검토 방식’을 도입해 실행력 있는 정책 제안을 마련한다.

 

김태환 본부장은 “주니어보드는 조직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참여 플랫폼”이라며 “젊은 직원들의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정책과 제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말산업, 농축산업과 융복합으로 외연 넓힌다
한국마사회가 말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연구성과의 현장 확산에 나선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1층 문화공감홀에서 ‘2026년 말산업 R&D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축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말산업 외연확장’을 주제로 열린다. 경마와 승마에 국한하지 않고 말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치유·복지·농촌관광·축산 등과 연계해 말산업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연구성과로는 ▲말을 활용한 융복합 동물교감 치유 ▲시니어 대상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대인관계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농촌관광자원을 활용한 말테마 융복합 콘텐츠 ▲국산 열풍건초를 활용한 말 사료비 절감 등이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 사전등록 없이 말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다과와 발표자료집,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엄영석 한국마사회 말산업본부장은 “말산업은 경마와 승마를 넘어 치유, 관광, 교육 등 국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말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연구성과를 현장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