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 미아점이 신규 오픈한다.
오는 5일에 문을 여는 하루엔소쿠 미아점은 방천시장입구 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버스 정류장을 마주해 유동인구가 많다. 창문여자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래미안 월곡아파트와 꿈의숲푸르지오 아파트 등 주변 배후세대 역시 탄탄하다. 병원과 학교, 아파트가 고르게 분포된 주변 상권의 특성상 전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하루엔소쿠의 메뉴 경쟁력은 높아 보인다.
하루엔소쿠 미아점에서는 국내산 1등급 生등심을 사용해 바로 튀겨내는 카츠류 외에도 돈부리, 모밀, 우동, 나베, 라멘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카페풍으로 예쁘게 꾸며진 깔끔한 실내 공간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생은 물론 20~30대 여성 고객층에게 인기가 높다. 대표 메뉴인 치즈카츠 외에도 특히레카츠, 규동, 냉모밀, 돈코츠라멘, 김치나베우동 등이 추천 메뉴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상권의 특성상 전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하루엔소쿠의 메뉴라면 높은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거기에 빠른 조리 시간과 회전율을 통해 접객에 더욱 신경을 쓴다면 높은 매출을 기대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