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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42명에게 문화재단 장학금 전달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 (이사장 이보균,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이사)은 분당 카길애그리퓨리나 본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지고, 장학생 42명에게 2014년 문화재단 장학금을 전달했다.

 

문화재단은 지난 1999년부터 국내외 축산관련 분야에 재학하고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장래 축산관련 분야에 종사할 인재를 선발하여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2014년 장학생은 고등학생 24명, 대학생 12명, 대학원생 5명으로 총 9천7백만원이 42명의 인재 양성에 쓰여지게 된다. 1999년 이래 총 473명의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에게 장학금을 지급되어, 각 분야에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이보균 이사장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와 함께 나눌 때 많은 보람을 느낀다. 특히, 미래를 이끌어가는 인재에 투자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소중하다. 앞으로 장학생으로 항상 비전을 가지고 성장시켜, 한국 축산의 발전, 나아가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한국 축산의 발전을 위해, 장학금과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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