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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변화·혁신 실천 선언!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부문 2016년 변화·혁신 실천 결의대회 개최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부문(대표이사 김태환)은 4일 오후 3시 중앙회, 경제지주 및 계열사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본관에서“2016년 축산경제 변화·혁신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변화·혁신의 실천을 통해 2016년도 축산경제사업의 지속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서, 축산경제기획부의 “2016년 축산경제 변화·혁신 실천과제” 발표에 이어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축산경제상무·계열사 사장·안성팜랜드 분사장간 경영협약 체결식, “느린 우체통”,“틀을 깨는 축산경제”퍼포먼스 등이 이뤄졌다.

또한, 축산경제 각 부서별로 선정된 40명의 인원은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현재 축산경제사업의 향후 개선 및 발전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임직원 모두 열정과 공감의 축산경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고, 기존의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여 명실상부한 축산물 판매농협으로써의 역할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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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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