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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원, 자원화조직체 종사자 취약분야 맞춤형 교육


공동자원시설과 액비유통센터 등 자원화조직체에 근무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AgriX 활용, 액비성분분석기 및 액비부숙도판정기의 사용방법 등에 대한 실습교육이 열렸다.

지난 11일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장원경, 이하 관리원)은 충남대 정보통신원교육관에서 자원화조직체 종사자 중 교육신청자 40명을 대상으로 AgriX 활용, 액비성분분석기 및 액비부숙도판정기 관련 교육을 총 5시간 동안 실습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종전과 달리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실습위주의 교육에 초점을 맞춰 실시돼 교육을 이수한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산프로그램 운영 및 기기사용 능력을 배양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기획평가부 이상원 부장은 “이번 교육이 기존교육에서 미흡했던 자원화조직체 운영실태점검 교육 및 상담시간 운영과 AgriX 실습교육 등을 함으로써 실질적인 교육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가축분뇨 액비를 적정처리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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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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