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화)

  • 흐림동두천 23.7℃
  • 구름많음강릉 25.9℃
  • 흐림서울 25.1℃
  • 구름많음대전 27.3℃
  • 구름많음대구 28.2℃
  • 구름많음울산 28.3℃
  • 구름많음광주 25.9℃
  • 구름많음부산 26.5℃
  • 구름많음고창 26.0℃
  • 맑음제주 26.1℃
  • 흐림강화 22.5℃
  • 구름많음보은 25.8℃
  • 구름많음금산 27.3℃
  • 흐림강진군 25.4℃
  • 구름많음경주시 29.2℃
  • 구름많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축산

축산환경관리원, ‘무허가축사 적법화’ 원스톱 지원

3월 24일까지 ‘무허가축사 전담팀’ 비상체제 유지
적법화 신청절차·방법 안내 등 관련 상담 강화키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장원경, 이하 관리원)은 무허가축사 적법화 대비 상시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무허가 축사 대상 농가를 위해 적법화 문제부터 해결(ONE-STOP)까지 단계별 지원 강화를 위해 중앙상담반을 운영한다.


관리원은 ’16년 9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의 중앙상담반 아래 ‘무허가 축사 전담팀(5명)’을 구성하여 17년부터 본격적으로 지자체 우수사례 발굴, 지자체 추진상황 정리, 행정실무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세종시·홍성군 등 6개 지역 현장 점검과 상담 지원, 18개 시·군 5개 축산관련 단체 등 1,100명(’15년 11월 이후 총 7,255명)에게 교육을 실시했고 561건 서면, 인터넷 상담(‘15년 11월 이후 총 1,914건)을 완료했다.


관리원 ‘18년 3월 24일부터 무허가 축사에 대해 사용중지명령, 폐쇄명령이 시행하는 되는 점을 고려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비 상시 비상체제를 가동하며, 적법화 신청 절차·방법 안내 및 관련 상담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중앙상담반의 적법화 관련 상담 및 사후관리 역할을 강화하고, 전화·인터넷·서면 질의 시 즉시 답변이 불확실한 경우 현장 방문하여 상담하며, 적법화가 불가능할 경우 불가사유를 명확히 제시 후 즉시 통보키로 했다.


아울러, 시·군별 적법화 실적 관리·추진율 점검, ‘무허가 축사 축산 농가별 관리카드’ 분석, 적법화 애로사항 취합 및 건의를 통해 위반 유형별 해결 지원 등 중앙상담반 관리원 기능을 극대화 한다.


장원경 원장은 “지자체·협회·농가 등을 대상으로 전화 및 인터넷 상담 실시와 시·군 담당자 및 농가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관련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장의 적법화가 어려운 유형을 분석하여 해결방안을 검토하고 건의사항을 파악하여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무허가 축사 적법화에 관한 전문기관으로서의 관리원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촌공간계획, 쇼트폼으로 알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공간계획 제도를 국민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한 쇼트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농어촌공사는 농식품부와 한국농촌계획학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농촌공간계획 쇼트폼 공모전’ 출품작 접수를 지난 18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농촌공간계획의 취지와 필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농촌공간 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 단위로 참가 가능하며, 30초 이상 60초 이하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영상에는 삶터·일터·쉼터가 어우러진 농촌공간, 농촌특화지구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주민 주도의 농촌공간 조성 등 농촌공간계획과 관련된 내용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 인공지능(AI) 도구 활용도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7월 2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업로드한 뒤 소통24와 한국농어촌공사 누리집에 안내된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전문가 심사와 국민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수상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작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