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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농식품부 ‘청렴노력도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산하·소속기관 등 총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청렴노력도 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관별 청렴정책 추진 노력과 반부패 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그간 축산환경관리원은 기관장 주도의 청렴문화 확산, 임직원 대상 청렴교육 강화, 부패 취약 분야 선제 점검, 일상감사 확대를 통한 내부통제 고도화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전 직원 참여 기반의 청렴 실천 활동과 업무 전반의 투명성 강화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축산환경관리원은 2022년 최우수 청렴기관 선정 이후 2023년 최우수, 2024년 우수기관에 이어 2025년 다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청렴문화의 조직 내 정착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문홍길 원장은 “청렴은 일회성이 아니라 조직 전반에 내재화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축산환경 전문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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