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 구름많음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2.0℃
  • 소나기서울 26.5℃
  • 구름많음대전 27.8℃
  • 구름많음대구 27.0℃
  • 맑음울산 23.3℃
  • 비광주 24.9℃
  • 맑음부산 24.7℃
  • 흐림고창 24.9℃
  • 구름많음제주 24.5℃
  • 맑음강화 23.3℃
  • 구름많음보은 25.6℃
  • 구름많음금산 26.5℃
  • 구름많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4.9℃
  • 맑음거제 23.2℃
기상청 제공

축산환경관리원장 후보자 공개모집

응시서류 19일~30일까지 접수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추천위원회는 4대 축산환경관리원장 초빙을 위해 15일부터 30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고, 1월 19일부터 응시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친환경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 및 가축분뇨의 효율적 자원화를 통한 이용촉진 업무를 수행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축산환경관리원장의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며, 축산환경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직원을 지휘·감독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자격요건은 ▲변화와 개혁을 지향하는 경영 의지와 원장으로서 리더십을 보유한 자, ▲미래 지향적인 비전제시 및 관리원 장기발전 전략 수행능력을 갖춘 자, ▲농업, 특히 축산분야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소식(채용, 행사)에 있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기타 증빙자료를 축산환경관리원에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1월 30일 18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추천위원회는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에 따라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절차를 거쳐 원장 후보자를 선정하고, 이사회에서 결격사유 조사 및 적격성 여부를 확인하여 최종 후보자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추천한다.

 

구체적인 응시 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의 누리집 알림소식(채용, 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말산업, 농축산업과 융복합으로 외연 넓힌다
한국마사회가 말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연구성과의 현장 확산에 나선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1층 문화공감홀에서 ‘2026년 말산업 R&D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축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말산업 외연확장’을 주제로 열린다. 경마와 승마에 국한하지 않고 말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치유·복지·농촌관광·축산 등과 연계해 말산업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연구성과로는 ▲말을 활용한 융복합 동물교감 치유 ▲시니어 대상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대인관계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말교감 치유 프로그램 ▲농촌관광자원을 활용한 말테마 융복합 콘텐츠 ▲국산 열풍건초를 활용한 말 사료비 절감 등이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 사전등록 없이 말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다과와 발표자료집,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엄영석 한국마사회 말산업본부장은 “말산업은 경마와 승마를 넘어 치유, 관광, 교육 등 국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말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연구성과를 현장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