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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건강과 맛 동시에 만족 ‘돈육채볶음’

황금돼지해 ‘행운을 부르는 돼지요리’ <6>

돼지고기 하면, 지방부위가 많아 다이어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것이라는 편견들이 많다. 하지만 지방이 적은 부위를 적절한 요리법을 이용해 먹게되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수 있다.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수 있는 ‘돈육채볶음’ 요리법을 소개한다.



■ 주재료: 돼지고기앞다리살 300g
부재료: 풋고추 5개, 죽순 100g, 양파 1/3개,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즙 30g,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청주 1작은술, 깨소금 약간
곁들이채소: 깻잎 2장, 재래상추 3장, 양상추 1장, 치커리 3장


만드는 법
1. 돼지고기의 핏물을 빼고 채를 썰어 소금, 후추, 술, 생강즙을 뿌려 재워둔다.
2. 풋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4 cm 길이로 곱게 채로 썰어 준비한다.
3. 양파는 깨끗이 손질하여 채로 썰어 준비한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돼지고기, 죽순, 풋고추를 순서대로 따로 볶아 준비한다.
5. 양상추, 깻잎, 치커리는 차가운 물에 담가 두었다가 한입 크기로 자른다.
6. 그릇에 채소와 ④의 돼지고기 채소 볶음을 함께 담아 제공한다.

<자료제공: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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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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