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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하이브리드 본딩 개발을 위한 세미나 개최

인하대학교 주승환 교수 연구실이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장비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및 장비에 관심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며, 관련 산업의 발전과 기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미나 일정 및 주요 내용

1차 세미나

  • 주제: 프랑스 Hybrid Bonding 공정 및 장비 원리
    (D2W Sub-micron Hybrid Bonding 정밀 스테이지, Flexture Bondhead 및 Align Attach)
  • 일시: 2024년 11월 20일(수) 오후 7시
  • 장소: 인하대학교 항공캠퍼스 206호

2차 세미나

  • 주제: 하이브리드 본더 국내 개발 현황 및 50nm급 다축 초정밀 위치결정 스테이지
  • 일시: 2024년 11월 27일(수) 오후 7시
  • 장소: 인하대학교 항공캠퍼스 206호

3차 세미나

  • 주제: Stage에 적용되는 Piezo Actuator 및 압전 세라믹의 반도체 및 적층 제조 응용
  • 일시: 2024년 12월 18일(수) 오후 7시
  • 장소: 인하대학교 항공캠퍼스 206호

4차 세미나

  • 주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설계 핵심 요소 기술(얼라인 & 광학) 및 기구 설계
  • 일시: 2024년 12월 4일(수) 오후 7시
  • 장소: 인하대학교 송도 캠퍼스 항공우주산학융합원 206호
    (인천시 연수구 갯벌로 36)

 

참가 방법 및 유의사항

이번 세미나는 사전 등록을 마친 참가자만 입장이 가능하며, 관심 있는 기업이나 개인은 대학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미래 반도체 패키징의 핵심

하이브리드 본딩은 반도체 패키징 기술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관련 장비 개발과 기술적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하대학교 주승환 교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연구진과 기업들이 협력하여 미래 반도체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위치 안내

참가자들은 본교가 아닌 송도 캠퍼스의 항공우주융합캠퍼스로 방문해야 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주소: 인천시 연수구 갯벌로 36, 항공우주산학융합원 206호)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발전과 상호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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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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