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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쿡 X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MOU 5주년 기념식 실시

 

베베쿡과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산학협력(MOU) 체결 5주년을 맞이해 그간의 성과에 대한 상호 축하와 감사를 표하는 기념식을 지난 17일 실시했다.

 

두 기관은 2021년 영유아 식품의 품질과 영양 개선을 위한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지난 5년 동안 베베쿡 이유식 및 제품에 대해 과학적 연구와 실천적 협력을 통해 영유아 발달에 맞춘 안전하고 검증된 제품을 선보이며 많은 성과를 이루어 왔다.

 

200만 엄마들이 선택한 베베쿡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의 MOU를 통해 영유아 발달에 최적화된 안전하고 과학적으로 검증된 제품을 꾸준히 선보였다.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진의 세심한 자문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 전반에서 영양적 타당성은 물론,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안전한 제품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베베쿡은 소비자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진은 영양과학위원회 전문 위원으로, 이번 협력에 대해 큰 의미를 두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베베쿡과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베베쿡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보여주는 노력과 진심에 대해 큰 신뢰를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협력이 아이들의 성장 환경에서 지속적인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확신하며, 이러한 협력은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영유아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양에 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소비자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지만, 특히 영양에 관한 정보는 전문가들이 직접 전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베베쿡과 서울대 식품영양학과의 협력이 그만큼 뜻깊다고 밝혔다.

 

베베쿡은 이번 MOU 5주년을 맞이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CSR 프로그램인 ‘꿈의 숟가락’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 취약 계층 아동, 다둥이 가정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브랜드의 신뢰도와 선한 영향을 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어떤 환경에 있던 모든 아이들이 누구나 원하는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꿈의 숟가락’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MOU 5주년을 맞아 두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영유아와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감 있게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양측은 향후에도 변화를 선도하며, 소비자에게 신뢰와 기쁨을 주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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