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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마케팅 기업 와이더뷰티, '미니 MSO' 출시

 

병원 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더뷰티가 독립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들을 위한 '미니 MSO'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이더뷰티가 10여년의 노하우를 담아서 준비한 이 서비스는 기존의 병원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 대비 합리적인 비용으로 개원 의사들에게 필요한 경영•마케팅 컨설팅을 정교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와이더뷰티 강예진 대표는 “최근 의료계에서는 독립 개원을 선택하는 의사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진료 역량은 뛰어나도 병원 경영과 마케팅에 대한 경험・전문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존 MSO 서비스는 높은 비용 부담과 획일적인 서비스 구조로 인해 소규모 개원하는 의사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와이더뷰티의 '미니 MSO'는 이러한 개원 의사들의 실질적 니즈를 반영해 설계됐다. 개원 전 상권분석부터 브랜드 구축, 마케팅 전략 수립, 병원 운영 및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구축, 개원 후 지속 관리까지 병원 성장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기존 MSO가 놓치기 쉬운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컨설팅하며, 합리적인 비용 구조로 초기 개원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강점이다”고 전했다.

 

'미니 MSO' 서비스는 크게 4단계로 구성된다. 개원 전 단계에서는 상권분석을 기반으로 입지 검토, 타깃 환자층 분석, 경쟁 병원 조사를 진행한다. 개원 준비 단계에서는 병원 브랜딩, 초기 마케팅 전략 수립, 환자 응대 프로세스 설계를 지원한다.

 

개원 초기에는 블로그•SNS 운영, 검색광고 집행, 키워드 최적화로 빠른 인지도 확보를 돕는다. 안정화 단계에서는 후기 관리 시스템, 재방문 환자 유치 전략, 매출 분석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와이더뷰티는 병원 마케팅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브랜드 구축부터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까지 병원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블로그 운영, SNS 광고 집행, 유튜브•숏폼 콘텐츠 제작, 해외 마케팅 등 병원에 필요한 다양한 마케팅을 제공한다.

 

와이더뷰티는 향후 '미니 MSO' 서비스를 확대해 개원 의사뿐 아니라 기존 병원의 리브랜딩, 2호점 확장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예진 대표는 “독립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들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경영과 마케팅 부담을 덜어드리고 싶었다. 기존 MSO는 비용 부담이 크고 소규모 개원에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미니 MSO'는 꼭 필요한 서비스만 디테일하게 제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전했다.

 

이어 "개원은 시작일 뿐, 이후 지속 가능한 성장이 더 중요하다. 와이더뷰티는 마케팅 대행사에 그치지 않고 병원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어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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