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1월 3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주최하는 ‘멀츠 에스테틱스 아카데미’ 교육 세미나에 연자로 초청돼 강연을 진행했다.
박제영 원장은 멀츠의 공식 트레이너이자 글로벌 스피커로 활동하며, 다수의 국제 학술대회에서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국내 첫 시술자로서 멀츠 연구진과 협력해 임상 효과를 SCI급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박제영 원장은 멀츠의 보툴리눔 톡신 제품 ‘제오민’을 주제로 약 90분간 강연을 맡아, 제품의 과학적 특성과 임상적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300여 명의 미용 전문의가 참석해 최신 미용 의학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온라인으로 공유했다.
제오민은 불필요한 복합단백질을 제거한 순수 톡신 제형으로, 보톡스 시술에서 주요 우려 사항으로 꼽히는 내성 발생 가능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복합단백질로 인한 면역 반응을 최소화해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제영 원장의 강연에서는 제오민을 활용한 모공 축소와 홍조 개선, 종아리•승모근 톡신 시술 등 실제 임상 사례가 소개되었다. 이와 함께 박제영 원장이 직접 개발해 SCI급 논문으로 발표한 제오민 리프팅의 연구 결과도 공유되었다.
박제영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은 주름 개선을 넘어 윤곽 교정과 피부 탄력 개선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제오민은 모공 축소와 홍조 개선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단독 시술은 물론 다른 리프팅 시술과 병행해 하안면 처짐과 잔주름, 마리오넷 주름 등의 완화와 이중턱 개선 등 복합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효과를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시술이 중요하다. 시술자의 근육 분석 능력과 의학적 판단력이 결과의 자연스러움과 유지 기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라고 덧붙였다.
박제영 원장은 “시대가 지나면서 더욱 발전해 나가는 미용 의료 기술과 함께, 이를 다루는 의료진의 전문성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해야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교류와 교육 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