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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허경환·뮤지의 ‘알딸딸한 참견’...형들의 진심을 담은 리얼 토크,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

 

배우 안재현, 개그맨 허경환, 뮤지션 뮤지가 한자리에 모인 신규 유튜브 토크 콘텐츠 <알딸딸한 참견>이 오는 1월 16일 첫 공개된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해온 세 사람이 뭉쳤다는 사실만으로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은 기존 토크 콘텐츠와는 결이 다른 한층 더 진솔한 대화를 예고한다.

 

<알딸딸한 참견>은 ‘알딸딸해질수록 참견은 진해진다’라는 슬로건처럼,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참견하고 싶은 형들이 술 한 잔 곁들인 알딸딸한 분위기 속에서 현실적인 고민과 솔직한 속마음을 거침없이 풀어내는 토크 콘텐츠다.

 

가볍게 웃고 떠드는 수다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서로를 향한 걱정과 조언, 그리고 진심 어린 응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특히 안재현의 담백하고 솔직한 리액션, 허경환의 재치 넘치는 입담, 뮤지의 날카롭고 위트 있는 ‘스나이퍼 멘트’가 어우러지며 예상치 못한 웃음과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낸다.

 

또한 매회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게스트가 합류해 더욱 풍성한 토크를 완성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가치관·연애·일·인생에 대한 속내를 가감 없이 털어놓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생각의 충돌과 공감, 그리고 직설적인 반응들이 프로그램의 주요 재미 포인트다. 단순한 ‘참견’을 넘어, 웃음과 위로가 동시에 오가는 힐링 토크를 지향한다.

 

한편, <알딸딸한 참견>은 유니콘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으며, 1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매회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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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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