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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푸드(주) 조성욱 대표, 강남세브란스병원 THE 미래 발전후원회 위원으로 합류

 

숯불닭갈비 전문 브랜드 ‘팔각도’와 가브리살 보쌈으로 주목을 받고있는 ‘손정보쌈’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육성푸드(주) 조성욱 대표가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강남세브란스병원 THE 미래 발전후원회 위원으로 합류한 조성욱 대표는 평소의 나눔 신념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THE 미래 발전후원회는 미래 의료 혁신뿐만 아니라 희귀 질환 치료를 위한 연구 기금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하는 단체다.

 

특히 조성욱 대표의 나눔은 어린이 환자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두고 있다. 과거 어려운 시절부터 식당을 운영하며 고객들과 함께 13년 동안 정성껏 모아 온 헌혈증 1,004장은 이미 백혈병 및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전달된 바 있고, 이번 강남세브란스병원 후원 역시 미토콘드리아 질환 등 희귀 난치병을 앓는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치료를 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이러한 나눔 경영 철학은 육성푸드(주)의 대표 브랜드인 팔각도와 손정보쌈 운영 전반에도 깊이 녹아있다. 특허받은 팔각 불판을 통해 숯불닭갈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팔각도와 정직하고 정갈한 맛을 자랑하는 손정보쌈은 단순히 음식을 제공하는 곳을 넘어 고객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성욱 대표는 “나눔은 직원들에게 자부심을 주고, 고객에게는 신뢰를 전하는 기업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작은 마음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드는 믿음으로 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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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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