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용품 전문 브랜드 리좀코퍼레이션(리좀피싱)이 봄철에 시작되는 광어 시즌을 대비하여 광어 다운샷 전용 로드인 ‘길티무버 라이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선상 광어낚시에 갓 입문한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는 범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외 OEM 방식이 아닌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100% 수작업(Hand-made)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해 출시 직후부터 낚시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길티무버 라이트’의 가장 큰 강점은 소재다. 최고급 로드에 주로 사용되는 일본 토레이(Toray) 사의 카본 원단을 사용하여 경량화와 강도를 동시에 잡았다. 이를 통해 광어 다운샷 낚시의 핵심인 바닥 감도를 손끝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대물 광어의 제압에도 탁월한 허리 힘을 발휘한다.
리좀코퍼레이션(리좀피싱) 측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를 내걸었다. 통상적인 보증 기간을 넘어 ‘평생 무상 AS’ 정책을 도입한 것이다. 이는 낚시 중 파손에 대한 부담이 큰 입문자들에게 강력한 구매 유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리좀 관계자는 “길티무버 라이트는 저가형 중국산 낚싯대와는 차원이 다른 마감과 성능을 보여주는 순수 국산 로드”라며, “입문용 로드를 찾는 분들이 장비 중복 투자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리좀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전원에게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리좀 길티무버 라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 리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