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아사이치케아(Asaichicare)가 창고형 약국 체인 메가타운 평택점과 청주점에 입점하며 약국 중심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가타운은 대형 창고형 구조를 기반으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웰니스 제품 등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약국 형태로,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합리적인 가격과 대용량 구매 수요가 맞물리며 새로운 약국 형태로 알려지고 있다.
아사이치케아는 일본에서 개발된 특허 원료 ‘ACP-20’을 기반으로 한 숙취해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체적용시험을 통과한 39개 기능성 제품 가운데 하나로 포함되며 숙취 개선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제품은 일본 출시 당시 한국 네이버 쇼핑 상위권에 오르며 초기부터 관심을 모았다. 이후 국내 제조사와 협력해 휴대성을 높인 포타입 형태로 재출시됐으며, 출시 이후 빠르게 수요가 형성되면서 단기간 내 주요 유통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해 왔다.
현재 아사이치케아는 편의점과 면세점, 약국 등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메가타운 입점을 통해 대형 약국 채널에서의 접근성도 한층 강화됐다.
아사이치케아의 공식 판매처인 ㈜쥬퍼(JUPER) 관계자는 “메가타운은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한 공간에서 비교할 수 있는 소비 환경이 조성된 곳”이라며 “제품의 기능성과 체감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숙취해소제 시장이 기존 편의점 중심 유통을 넘어 면세점과 대형 약국 등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