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미용 서비스 업체 킹럭셔리 이발소가 베트남 호치민 1군 중심지에 초대형 럭셔리 바버샵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킹럭셔리 이발소는 호치민을 대표하는 벤탄시장과 쇼핑 명소인 사이공스퀘어(Saigon Square) 몰 맞은편, 1군 최고 중심 상권의 4거리 요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한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핵심 동선에 자리 잡고 있어 여행 중 언제라도 대기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해당 매장은 총 80개의 베드 규모로 호치민 내 이발소 마사지 업계 최대 수준을 자랑하며, 모든 공간을 100% 프라이빗 개인룸으로 구성해 고급스럽고 조용한 휴식을 제공한다. 이름처럼 ‘왕이 쉬어가는 공간’을 콘셉트로 설계된 내부는 왕궁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기존 이발소와는 차원이 다른 럭셔리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한국인 통역직원이 상주해 있어 한국인 관광객들도 언어의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고급 이·미용 관리와 함께 VIP급 이발소 마사지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마사지 오일, 위생용품, 페이셜 마스크, 일회용 면도날 등은 모두 엄선된 프리미엄 제품만을 사용해 위생과 청
2일 새해를 맞이해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 및 낙농정책연구소, 우유자조금사무국 직원 일동은 협회 사무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승호 협회장은 “올해는 FTA관세 완전철폐 등 대외적 요인을 비롯, 유업체 원유 감축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용도별 차등가격제 제도보완 및 낙농제도 개혁이 시급한 상황으로 협회의 농가 권익대변 활동에 집중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했다. 이에 “오직 농가경영의 안정과 낙농기반 유지만을 위해 올바른 방향성을 견지한다는 협회 본연의 자세”를 주문하며,“농가생존권사수를 위해 직원 모두 투철한 사명감과 전문성으로 현안의 파고를 돌파해나가자”고 거듭 당부했다.
성조숙증은 아동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건강 문제로, 최근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자녀의 성장이 빠르면 부모는 막연히 기뻐하기 쉽지만, 또래보다 지나치게 이른 2차 성징은 향후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성조숙증은 적절한 시기에 발견하여 대처하느냐에 따라 치료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전문적인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통 여아는 8세 이전, 남아는 9세 이전에 사춘기 징후가 나타날 때 성조숙증을 의심한다. 여아의 경우 가슴 멍울이 잡히거나 통증을 느끼는 것이 대표적이며, 남아는 고환의 크기가 커지는 변화를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신체 변화에 그치지 않고 성호르몬의 조기 분비를 의미한다. 이 시기에 분비된 성호르몬은 골성장판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키를 빠르게 키우지만, 결과적으로 성장판이 닫히는 시점까지 앞당긴다. 결국 아이의 성장이 일찍 멈추게 되어 성인이 되었을 때의 최종 신장은 유전적 기대치보다 작아질 가능성이 크다. 신체적 변화 못지않게 정서적인 문제도 간과할 수 없다. 또래와 다른 자신의 신체 변화에 아이는 당혹감이나 수치심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교우 관계 위축이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임대수탁사업’의 위탁수수료를 전면 폐지한다고 밝혔다. 농지임대수탁사업은 자경이 어려운 농지 소유자의 농지를 공사가 위탁받아 전업농 등 실경작자에게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농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2005년부터 ‘농지은행’을 통해 동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사후관리 등 사업관리를 위해 농지 소유자에게 위탁수수료(연간 임대료의 2.5∼5%)를 부과해 왔다. 공사는 농업인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농업인 위탁자에 대해서는 수수료율을 기존 5%에서 2.5%로 대폭 낮춘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농자재값 인상 등 농업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짐에 따라, 농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농업인 위탁자의 수수료를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개편으로 위탁자가 ‘농업인’인 경우, 농지임대위탁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특히, 시행일 이후 체결되는 신규 계약뿐만 아니라 현재 계약을 유지 중인 농업인에게도 2026년 1월 1일 이후 부과되는 수수료에 대해서는 면제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한다. 아울러 공사는 1월 중 각 지사를 통해 ‘2026년
의정부 탑석역 인근에 위치한 기구 필라테스 전문 스튜디오 ‘필라테스 림 탑석역점’이 1월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필라테스 림 탑석역점은 개인의 체형과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구 필라테스 전문 스튜디오다. 리포머, 캐딜락, 체어, 바렐 등 다양한 기구를 활용한 수업 시스템과 폭넓은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역 내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탑석역 인근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1:1 개인 레슨, 2:1 듀엣 레슨, 6:1 소규모 그룹 레슨 등 다양한 수업 형태를 운영한다. 특히 필라테스 입문자를 위한 초보반을 별도로 마련해 운동 경험이 없는 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수업은 기구 필라테스 전문 여성 강사진 7명이 진행하며, 회원의 운동 목적과 신체 상태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자세 교정과 코어 강화, 체형 개선은 물론 통증 완화와 재활을 고려한 맞춤형 필라테스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의정부 지역에서는 드물게 커넥터 리포머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전문 수업도 제공한다. 남녀 혼성 반 운영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임산부를 위한 4:1 소그룹 임산부 필라테스
당뇨나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선택에 신중을 기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떡미당에서 ‘당안심 고단백 찹쌀떡’을 선보이고 있다. 떡이나 빵처럼 탄수화물이 주원료인 간식은 ‘피해야 할 음식’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아, 설탕 사용 여부나 원재료, 제조 기준 등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에는 당뇨간식이나 혈당관리 간식을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졌는지’를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단순히 덜 달다는 인상보다, 성분과 제조 과정이 명확한 제품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소비 트렌드 속에서 떡미당이 선보이고 있는 ‘당안심 고단백 찹쌀떡’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팥을 사용하면서도, 떡 특유의 식감은 유지하고 단백질 함량을 보완한 점이 특징이다. 당안심 고단백 찹쌀떡은 낱개 2개 기준으로 단백질 23.3g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간식으로도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당안심 고단백 찹쌀떡을 제조한 주식회사 만풍농업회사법인은 전통 떡 제조 방식을 바탕으로 원재료 관리와 제조 기준을 강화한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제품은 당뇨환자용 식
보령시 청라면에서 발생한 농가주택 화재를 초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진압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남서부사무소 이장원 소장의 미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월 26일 오전 11시경 보령시 청라면 황룡리의 한 농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근을 지나던 이장원 소장이 이를 발견하고 즉각 초기 대응에 나서 인명 피해 없이 재산 피해를 최소화했다. 충남도본부에 따르면 이장원 소장은 조류인플루엔자(AI) 관련 가금농가 관리 업무를 수행하던 중 화재를 발견해 즉시 소방서에 신고한 뒤, 방역차량에 비치된 소화기와 농가 마당의 수돗물을 활용해 약 5분간 침착하게 초기 진화를 실시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가 잔불을 정리하며 화재는 큰 피해 없이 마무리됐다. 이번 화재로 농가주택 내 일부 기물이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초기 대응 덕분에 불길이 인근야산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 추가 재산 피해와 인명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 피해 농가주는 “초기 진압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장원 소장은 “평소 안전한국훈련 등을 통해 익혀 둔 화재 대응 요령을 현장에서 적극 활용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산불 예방에 조금이나마 보탬
방학 시즌을 맞아 신촌 YBM의 스타강사 토익 강의인 절대토익이 개강 소식을 알리며 수험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절대토익은 수강생이 직접 뽑은 만족도 1위 강의로, 매달 다수의 고득점자를 배출하며 YBM의 토익 대표 강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촌YBM 절대토익의 가장 큰 강점은 매달 꾸준히 이어지는 고득점 성과다. 단기간 점수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부터 안정적인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까지 폭넓은 성과를 기록하며 실력 향상 중심의 강의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방학 기간에는 목표 점수를 달성한 수강생들의 후기와 성적 인증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신촌YBM 절대토익은 입문·중급·실전 레벨로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해 수강생 개개인의 실력에 맞는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부터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실전 수험생까지 각 단계에 맞춘 전문적인 강의 구성으로 효율적인 학습을 돕는다. 여기에 스타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소수정예 밀착관리 수업도 절대토익의 차별화 요소다. 수업 외에도 학습 관리, 질문 응답, 과제 피드백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수험생들도 끝까지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밀착 관리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29일부터 축산물이력제 조회앱에서 ‘소 비문’ 사진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의 코 무늬인 ‘비문’은 소의 개체식별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정보로, 이번 서비스를 통해 비문 정보가 등록된 일부 개체는 우선 조회가 가능하다. ‘축산물 이력정보 앱’을 실행해 개체식별 번호를 조회하면 소 비문 사진을 ‘원터치’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소 개체식별 번호 조회 시 이력 정보와 함께 해당 소의 비문 사진을 한 번에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이번 서비스에 도입된 비문 식별 기술은 소의 비문이 사람의 지문처럼 출생 직후부터 성체에 이르기까지 형태가 변하지 않는 고유 정보임을 입증해 과학적 신뢰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는 경북축산기술연구소와 인공지능(AI) 기업 ㈜온텔리에이아이가 3년에 걸쳐 공동 연구를 수행한 결과다. 해당 기술을 활용해 비문이 등록된 개체를 추후 출하·거래 시 다시 비문을 촬영해 등록된 정보와 대조함으로써 해당 개체가 맞는지 가려낼 수 있게 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의 효과성과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연계 확대 및 제도적 도입 여부를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
2026년 신년을 맞아 비건 스킵케어 브랜드 메이영(MAYYOUNG)이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신년 이벤트는 최대 57% 할인 혜택과 함께 ‘피부나이, 일시정지’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내세워 눈길을 끈다. 메이영은 새해를 맞아 꽝 없는 행운 뽑기 이벤트를 비롯해 전 제품 반값 할인, 카카오플러스친구 추가 시 5% 할인 쿠폰 제공, 3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콜라겐 세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구성해 소비자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메이영의 대표 제품인 오일투폼 클렌저가 이번 프로모션의 주요 세트 구성에 모두 포함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일투폼은 한 번의 사용으로 클렌징과 스킨케어 단계를 간소화한 스킵케어 제품으로, 메이영 브랜드의 핵심 제품군으로 꼽힌다. 메이영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피부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비건 포뮬러와 간결한 루틴을 추구하는 메이영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영의 2026 신년 프로모션은 한정 기간 동안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지난 29일부터 회의 효율 향상과 자료 보안 강화를 위해 회의 전용 태블릿PC 20대를 도입하여, 종이 없는(페이퍼리스) 회의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위생방역본부는 29일 주간회의부터 해당 방식을 처음 적용했으며, 앞으로도 회의자료를 종이 출력 없이 PDF 기반 전자문서로 공유·열람하고 전자 필기를 활용함으로써 친환경적인 종이 없는 회의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제도 도입은 회의자료 출력·배부 과정에서 소모성 자원을 줄이는 친환경 업무방식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의 ESG(환경) 실천과 내부 업무혁신을 동시에 추진하는 구체적인 실천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위생방역본부는 회의 전용 태블릿PC를 공유비품으로 운영하며 무단 앱 설치를 제한하고 사용 환경을 통제하는 등 공공정보 및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보안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김태환 본부장은 “종이 없는 친환경 회의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이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와 aT 혁신전략의 이행을 위해 관행적 업무 프로세스를 전면 개편하고, 새해 첫날부터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에 나선다. 과거 통상적인 업무 프로세스는 정부 위탁사업 특성상 매년 2월 말에 사업을 본격 시작해 이듬해 2월 말에 마무리되는 형식으로 운영되어왔다. 하지만 올해는 정부의 속도감 있는 정책추진에 부응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조직개편 작업을 조기에 진행했다. 이어 2개월 앞당긴 12월에 정기인사를 단행함으로써 새해 1월 1일부터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직 운영방식 개편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2026년에는 정부정책 사업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해, 국민들의 정책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장 중심 경영강화를 위해 지역본부에 인력을 대폭 증원, 전진 배치하고 처 단위 기후변화대응부서 확대·신설 등 농어업 현장이 직면한 변화와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5천2백만 국민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농어촌·농어민(축산)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및 공공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aT도 기민한 현장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라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과 협력하여 뇌성마비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예술 프로그램 ‘반가운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타 기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렵거나 일상생활에서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한 뇌성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희망조약돌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매개로 참여자들이 타인과 교류하며 정서적 행복감을 증진하고 관계 형성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호흡 및 발음 연습을 통해 리듬을 표현하는 활동부터 스카프와 리본 등 소도구를 활용한 신체 이완 및 움직임 표현,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며 합주하는 소규모 밴드 활동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가사와 노래, 몸짓을 통해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통합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예술 활동 안에서 자신을 표현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거점 기관과 긴
스마트 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Dreame Technology)가 한국 사용자 데이터 서버의 국내 이전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드리미는 국제 기업 및 IoT 업계의 일반적인 데이터 보호 관행을 토대로 각국의 데이터 보호 요건을 따르고 있다. 서버 이전 전후를 막론하고 한국 규정을 준수해왔으며 현지 법률 검토와 전문 자문을 반영해 데이터 보호 체계를 운영해왔다. 이번 서버 이전은 중국 제조사 중 한국 사용자 데이터 보호 강화를 위해 국내 서버 이전을 추진한 선도적 사례다. 한국 소비자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데이터 보안에 대한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기존 싱가포르에 위치했던 한국 사용자 데이터 서버를 국내 데이터센터로 이전을 완료했으며, 한국 시장에서의 고객 신뢰에 부응하고 데이터 보호 강화를 위해 서울에 장기적으로 운영할 로컬 서버를 구축했다. 또한 한국 사용자들의 데이터가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련 규제 요건을 철저히 준수해 처리·저장되도록 데이터 운영 체계를 재정비했다. 서버 이전 이후 수집되는 모든 한국 사용자 데이터는 국내 서버에 저장되며 해외로 전송되거나 백업되지 않는다. 특히 중국 본사나 해외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30일, 송석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법제사법위원회)에게 토종닭 산업 진흥과 농가 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로패 수여는 송석준 의원이 지난해 말 유례없는 폭설로 시름에 빠졌던 토종닭 농가를 위해 재난 복구 예산 증액을 강력히 촉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산업 현안들을 해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석준 의원은 지난해 12월, 폭설로 축사가 붕괴되고 수만 마리의 토종닭이 폐사한 이천 지역 현장을 발 빠르게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당시 송석준 의원은 "재난 관련 예산 감액은 농민들의 심장에 대못을 박는 일"이라며 국회 예결위와 본회의 과정에서 농축산 재난 지원 예산의 대폭 증액과 절차 간소화를 강력히 주장하는 등 민생 해결에 앞장섰다. 이러한 송 의원의 헌신적인 의정 활동은 올해 ▲토종닭 전용 자조금 분리 설치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토종닭 종자 유지·관리 예산 확보 ▲재해 보험 현실화 등 산업의 핵심 과제들이 진전되는 밑거름이 되었다. (사)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은 “송석준 의원은 농민들이 가장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