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과 협력하여 뇌성마비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예술 프로그램 ‘반가운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타 기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렵거나 일상생활에서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한 뇌성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희망조약돌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매개로 참여자들이 타인과 교류하며 정서적 행복감을 증진하고 관계 형성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호흡 및 발음 연습을 통해 리듬을 표현하는 활동부터 스카프와 리본 등 소도구를 활용한 신체 이완 및 움직임 표현,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며 합주하는 소규모 밴드 활동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가사와 노래, 몸짓을 통해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통합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예술 활동 안에서 자신을 표현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거점 기관과 긴
스마트 홈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Dreame Technology)가 한국 사용자 데이터 서버의 국내 이전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드리미는 국제 기업 및 IoT 업계의 일반적인 데이터 보호 관행을 토대로 각국의 데이터 보호 요건을 따르고 있다. 서버 이전 전후를 막론하고 한국 규정을 준수해왔으며 현지 법률 검토와 전문 자문을 반영해 데이터 보호 체계를 운영해왔다. 이번 서버 이전은 중국 제조사 중 한국 사용자 데이터 보호 강화를 위해 국내 서버 이전을 추진한 선도적 사례다. 한국 소비자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데이터 보안에 대한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기존 싱가포르에 위치했던 한국 사용자 데이터 서버를 국내 데이터센터로 이전을 완료했으며, 한국 시장에서의 고객 신뢰에 부응하고 데이터 보호 강화를 위해 서울에 장기적으로 운영할 로컬 서버를 구축했다. 또한 한국 사용자들의 데이터가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련 규제 요건을 철저히 준수해 처리·저장되도록 데이터 운영 체계를 재정비했다. 서버 이전 이후 수집되는 모든 한국 사용자 데이터는 국내 서버에 저장되며 해외로 전송되거나 백업되지 않는다. 특히 중국 본사나 해외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30일, 송석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법제사법위원회)에게 토종닭 산업 진흥과 농가 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로패 수여는 송석준 의원이 지난해 말 유례없는 폭설로 시름에 빠졌던 토종닭 농가를 위해 재난 복구 예산 증액을 강력히 촉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산업 현안들을 해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석준 의원은 지난해 12월, 폭설로 축사가 붕괴되고 수만 마리의 토종닭이 폐사한 이천 지역 현장을 발 빠르게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당시 송석준 의원은 "재난 관련 예산 감액은 농민들의 심장에 대못을 박는 일"이라며 국회 예결위와 본회의 과정에서 농축산 재난 지원 예산의 대폭 증액과 절차 간소화를 강력히 주장하는 등 민생 해결에 앞장섰다. 이러한 송 의원의 헌신적인 의정 활동은 올해 ▲토종닭 전용 자조금 분리 설치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토종닭 종자 유지·관리 예산 확보 ▲재해 보험 현실화 등 산업의 핵심 과제들이 진전되는 밑거름이 되었다. (사)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은 “송석준 의원은 농민들이 가장 힘들
1월 1일부터 3일까지, G마켓·옥션 대규모 프로모션 ‘G락페’ 한우소비촉진 1++ 등급 한우 인기 부위 파격가 공급, 체감물가 안정 기여 생산자·유통사 협업으로 소비자 혜택 확대·한우 농가 판로 안정 동시 추진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G마켓·옥션과 손잡고 한우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G마켓 특가 프로모션 ‘G락페(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를 통해 새해 소비자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힘을 보탠다. 이번 행사 협업은 전국한우협회와 G마켓이 공동 기획한 ‘우리한우 판매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통 플랫폼과 생산자 단체가 함께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형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한우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협업 모델로 평가된다. G락페 참여 소비자는 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고품질 한우를 시중가 대비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특히 행사 시작일인 1월 1일 자정(00시)에는 ‘온에어 핫딜’ 코너에서 한우가 메인 상품으로 집중 조명된다. 최저가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새해 첫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지난 29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이하 기본소득특위)’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시범사업 이후 본사업 전환을 위한 추진 방향 설정 안건과 함께 공론화 추진계획이 논의됐으며, 이를 실무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워킹그룹 구성이 이루어졌다. 특위위원들은 향후 본사업 전환을 대비하여 기본소득 지급 대상 지역의 설정 기준과 적용 범위, 현재 4:3:3인 국비와 광역·기초지자체의 재정 분담 비율 개선,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와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 마련 등 주요 쟁점에 대해 검토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농어촌 기본소득 본사업 방향은 연구 용역을 통해 모색하고, 특위 내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워킹그룹은 학계 및 연구기관에 속한 기본소득특위 위원 5명으로 구성하고, 논의된 주요 쟁점과 검토 결과는 특위 전체회의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농어촌 기본소득이 본사업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책 취지와 효과, 주요 쟁점에 대한 국민의 충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식에서 도드람김제FMC(이하 김제FMC)가 도축장 포유류 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생산자와 정부는 물론 소비자단체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우수 도축장과 집유장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제FMC는 철저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 운영과 선진화된 도축 시스템을 구축해 2021년부터 5년 연속 상위 도축장에 선정되며 안정적인 위생 관리 역량을 입증해왔다. 특히 최근 3년간 실시된 HACCP 운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식육 가공 및 포장처리 부문 HACCP 인증까지 획득해 전 공정에 걸친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확립했다. 2018년 가동을 시작한 김제FMC는 하루 최대 3,000두의 돼지 도축·가공과 5,000두의 예냉 보관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식육가공센터다. 최신 자동화 설비와 첨단 기술 도입으로 생산성을 높였으며, 로봇 기술을 활용한 ‘원라인(One-line)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가 김해시의 악취관리지역 추가 지정 움직임에 대해 “농가 생존권을 위협하는 과도한 규제”라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고, 대신 농가 스스로 냄새를 줄이는 ‘자율적 상생 해법’을 공식 제안했다. 이기홍 한돈협회장은 30일 김해지부에서 김진보 지부장과 긴급 대책회의를 가진 뒤 김해시청을 방문, 홍태용 김해시장을 면담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악취관리지역 추가지정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규제 일변도가 아닌 민관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냄새 민원 88% 급감했는데… 획일적 규제로 농가 고사 위기” 이날 면담에서 이기홍 회장은 “김해 한림지역 74개 농가에 대한 악취관리지역 추가 지정은 농가들에게 폐업 위기로 받아들여지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현장의 절박함을 전달했다. 특히 협회는 지정 재검토가 필요한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며 설득에 나섰다. 협회 자료에 따르면 김해 지역의 축산 냄새 민원은 지난 2020년 5,157건에서 2025년 650건으로 5년 사이 88%나 감소했다. 또한 이번 지정 대상인 한림지역 74개 농가 중 55%(41개소)는 단 한 번도 법적 기준을 위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은 “법을 준수하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30일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세종 보람동 소재)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 440여만원을 기탁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위생방역본부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서 노·사 간 협의와 구성원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매년 연말연시 성금모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태환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생방역본부는 국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리무진 컨버전 전문 브랜드 OK리무진(오케이리무진)이 카니발 하이리무진 신규 모델 ‘9 L(9인승 럭셔리)’을 출시하고, 30대 한정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9 L’ 모델은 하이루프를 기본 적용하고, 2열 의전 시트와 3열 침대 시트, 대리석 바닥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핵심 사양을 모두 포함하면서도 부가가치세 포함 1,990만원이라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9 L’ 모델은 27인치 대형 TV, 무드 조명, 이솔라 단열, 20T 폼 보강 시트 등 핵심 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완성도를 구현했다. 저상형·슬림 설계를 통해 넉넉한 헤드룸과 워크스루 공간을 확보했으며, 3열 전동 침대 시트와 2m 5cm 하이루프 설계를 통해 차박 활용성과 지하 주차장 이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 또한 9인승 기반으로 제작돼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 환급이 가능하고, 6인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버스 전용 차로 주행이 가능해 실질적인 경제적 메리트를 제공한다. OK리무진의 경쟁력은 단순한 옵션 구성이나 가격 전략에 있지 않다. 그 출발점에는 과거 ‘모터홈코리아’ 시절부터 축적해 온 유럽 기준의 기술력과 인증 경험이
공공기관 경영평가 편람 개편으로 ‘기관장 평가’가 다시 부각되며, 경영계약서가 기관장평가의 출발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공기업·준정부·기타공공기관 실무자를 위한 공공기관 강의로, 계약목표·KPI·책임구조를 문장과 산식으로 “제대로 쓰는 방법”을 다룬다. 기획재정부가 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체계에 기관장 평가(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를 도입하면서, 기관장의 리더십·전문성·경영계약 이행성과를 4단계 절대평가로 관리하고 그 결과를 성과급·인사조치와 연계하는 흐름이 강화됐다. 평가 결과에 따라 경고부터 해임 건의까지 가능해지면서, 기관장 책임경영을 평가로 직접 연결하는 구조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제도 변화는 ‘평가가 시작된 뒤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실제 준정부기관 경영실적 평가보고서에서도 일부 기관의 사례를 들어, 기관장 경영계약 성과지표의 적정성과 대표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는 등, 경영계약 KPI 자체가 평가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런 배경에서 한국공공기관연구원은 오는 2026년 1월 9일 ‘기관장 경영계약서 작성 전략’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기관장평가의 사실상 출발점인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권영찬TV가 구독자 28만 1천명을 돌파하며 누적 조회수 2억 2천만을 넘어서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권영찬tv는 2025년 트로트 부문 1위, 유튜브 공동구매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25 한류 문화대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트로트 팬들이 저의 진심을 알았는지 구독자가 늘고 있다. 그리고 공동구매는 이익 보다는 구독자들에게 돌려 드린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수수료는 한부모가정에 기부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영찬TV에서는 이찬원, 김호중, 황영웅, 박서진, 강문경, 김용빈, 강문경, 전유진, 빈예서 등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며, 송가인을 비롯해서 정동원, 장민호, 영탁 등을 응원하며 팬들과 함께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2025년 진행한 ‘권영찬tv’ 유튜브 공동구매에서 건강식품과 다양한 분야에서 매출 1위를 달리며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루페와 ‘관절&면역365’, ‘하이톡혈당’, ‘멜라토닌100’, ‘송이가득효소’ 등을 완판하며 건강기능식품 1위를 달리고 있다. 또 노르웨이 물개 오
사단법인 대한캠핑장협회(회장 김광희)는 30일 오전 10시,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 예원당에서 열린 송년회 행사에서 대한캠핑장협회 강명훈 사무총장이 국립민속국악원 원장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캠핑이라는 생활문화 공간을 활용해 국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K-캠핑과 K-국악의 동반 확산 가능성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강명훈 사무총장은 한·몽 수교 35주년 기념 초청공연의 일환으로 국립민속국악원 초청을 받아 방한한 몽골 예술단에게 한국의 캠핑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를 계기로 캠핑과 국악을 결합한 문화 교류 기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시도는 국악이 공연장을 넘어 생활 속 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기획의 연장선에서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캠핑장) 내 야외공연장에서 ‘달리는 국악무대’가 진행되어, 캠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국악을 향유하는 새로운 문화 실험을 실현했다. 대한캠핑장협회는 향후 추진 예정인 ‘대한민국 캠핑장 100선’ 사업에서도 문화예술 분야를 주요 구성 요소로 포함해, 국악 체험, 소규모 공연, 생활형 문화 프로그램 등을 접목한 캠핑
지난 26일 ㈜명륜당이 운영하고 있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의 임직원과 가맹점주가 서울특별시 노원구 소재의 쪽방촌을 찾아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는 명륜진사갈비의 임직원을 비롯하여 쪽방촌 인근 가맹점주가 함께하며 가맹본사와 가맹점의 끈끈한 연대를 보여줬다. 남양주 별내점, 의정부 신곡점, 서울 도봉산점, 서울 묵동점, 의정부 녹양점, 의정부 금오점, 서울 쌍문점, 서울 하월곡점, 서울 미아사거리점, 구리갈매점 외 본사 임직원이 동참했다. 명륜진사갈비는 연탄 지원과 더불어 쪽방촌 독거노인을 위한 명륜진사갈비 식사권도 함께 전달했다. 이를 통해 난방 취약계층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가맹점주는 “가맹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지난 19일 기관 최초로 한국경영인증원의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조직 경영 전반에 걸쳐 인권 존중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다. 인권 경영 정책의 수립부터 실행, 점검, 개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체계적인 인권 경영을 실천해 온 노력과 기관 전반에 걸쳐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 직원 대상 인권 교육 강화 △협력업체 인권 보호 모니터링 △인권침해 행위 모의 신고 훈련 등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예방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이번 인증은 전사적인 인권 경영 실천 의지와 이를 뒷받침하는 체계적 운영 시스템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인권 존중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인권 경영 선도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 밝혔다.
강동구 취약계층에 뼈해장국 3,000개·쌀 1,080kg 공동 기부 ‘2025 도드람 페스타’ 그릴리스트 자격증 4,210건 발급 성과 연계한 매칭 기부 실천 연말 나눔을 통해 협동조합 간 연대와 지역사회 상생 가치 확산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연말을 맞아 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서며, 협동조합 본연의 상생 가치를 실천했다. 양 협동조합은 29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에서 기부 전달식을 갖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도드람 뼈해장국 3,000개와 쌀 1,080kg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2023년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입주 이후 지속해온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는 동시에, 협동조합 간 협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나눔은 축산을 기반으로 한 협동조합과 지역 밀착형 농협이 힘을 모은 ‘공동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생산과 유통, 지역 사회를 잇는 협력 구조를 통해 협동조합 간 연대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상생 모델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다. 이번 기부는 소비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