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토브코칭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칭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이너토브는 단순한 코칭 서비스가 아닌, '내 안의 건강한 변화와 성장'을 실현하는 파트너로서 기업과 개인의 전략적 역량개발을 돕고 있다. 코칭 플랫폼을 통한 맞춤형 코칭은 고객이 진정성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다. 이너토브의 전문 코치진은 개인과 조직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각 분야에 특화된 역량개발 코칭을 제공한다. 기본적인 코치 소양뿐만 아니라, 국내외 자격과정, 스포츠 메디컬, 엔터 분야 등 특화된 영역에서의 코칭 또한 제공하며, 이너토브는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잠재력을 극대화한다. 특히, 이너토브는 ‘한국형 팀코칭’에 집중하며, 팀 코칭과 퍼실리테이션의 콜라보를 통해 조직의 협업 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한다. 각 팀의 목표와 비전을 명확히 설정하고, 성과와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팀 코칭을 통해 조직 내에서의 효율성과 창의성을 증대시킨다. 또한 이너토브는 '더그레잇코칭'이라는 혁신적인 온라인 코칭 플랫폼을 12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1:1 맞춤형 코칭을 통해 개인의 삶과 커리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를
2024년 3월 21일, 장인화 회장이 포스코그룹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안전과 기술 중심의 미래 포스코”를 약속하며 안전 혁신을 그룹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그러나 취임 1년 8개월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은 공허한 선언으로 남았다. 장 회장이 ‘안전’을 말하는 동안, 포스코의 현장에서는 올해에만 여섯 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지난 11월 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 압연부 소둔산세공장에서 정비 작업을 하던 포스코DX 협력업체 근로자 4명이 유해기체에 노출됐다. 이 중 50대 근로자 한 명은 이송 도중 숨졌고, 나머지 세 명은 화상을 입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사고 발생 2시간 뒤에야 포스코 측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는 점이다. “안전 최우선”을 내세운 조직에서 기본적인 대응 체계조차 작동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포스코가 여전히 위험을 관리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사고로 포스코그룹 내 올해 사망자는 6명째가 됐다. 1월 김해 아파트 신축 현장 추락사, 4월 광명 신안산선 붕괴, 대구 주상복합 추락사, 7월 의령 고속도로 공사 사망, 같은 달 광양제철소 구조물 붕괴, 그리고 이번 포항제철소 유해기
나이가 들면서 중안면부가 처지고 페이스라인이 무너지는 것은 많은 이들의 고민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리프팅 시술이 주목받는 가운데, 수원셀팅의원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퀵포니리프팅(Quick Pony Lifting)'이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퀵포니리프팅은 두피 중심의 리프팅 구조를 활용하여 페이스라인 윤곽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도 균형 있게 정돈하는 시술이다. 특히 셀팅의원만의 '포니라운드 기법'을 적용하여 확실한 중앙면부 개선을 통해, 마치 머리를 높게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처럼 얼굴 전체를 상방으로 당겨주는 리프팅 효과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시술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회복력과 함께 높은 고정력 및 지속력을 갖췄다는 점이다. 시술 직후 즉각적인 중안면부 리프팅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절개가 필요한 안면거상술 등이 부담스럽거나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른 효과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기존 실리프팅의 고정력이나 유지력에 아쉬움을 느꼈던 고객들에게도 만족스러운 대안이 될 수 있다. 퀵포니리프팅은 기존 방식보다 더 확실한 고정력을 바탕으로 처짐 개선이 필요한 경우 효과적인 결과를 위한 방식이다. 개인의 피부
톡스앤필의원 목동점(이재현 대표원장)이 고주파 기반 리프팅 시술 장비인 ‘온다리프팅(ONDA Lifting)’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재현 대표원장은 “온다리프팅 도입으로 리프팅, 주름 개선, 피부 탄력 증진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본원은 다양한 에너지 기반 장비를 운용하며 최적의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다리프팅은 이탈리아 DEKA社의 특허 기술인 마이크로웨이브(극초단파) 에너지를 이용하는 비침습 리프팅 장비로, 고주파 대비 진피층·피하지방층까지 안정적이고 균일하게 열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톡스앤필의원 측에 따르면 이 에너지는 콜라겐 리모델링과 탄력 증진, 늘어진 윤곽선 개선, 볼 처짐 및 턱선 정리 등 복합적인 안면 리프팅 효과를 유도하고 열 자극의 균일성을 높여 시술 편차를 줄이고, 보다 예측 가능한 결과를 도모한다. 이재현 톡스앤필의원 목동점 대표원장은 “온다리프팅은 진피를 넘어 지방층까지 타깃팅이 가능해 탄력 개선과 라인 정리에 유리하다”며 “특히 비절개 방식이라 통증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멍·붓기 발생이 적은 편이라 티가 덜 나는 관리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셀폰즈가 ‘셀폰즈 고래 펩타이드 페이스 핏 리프팅 앰플 마스크’를 오는 11월 8일(금)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5분까지 GS홈쇼핑 120억 판매 돌파 기념 특집전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셀폰즈는 직전 방송(10월 31일)에서 전체 매진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GS홈쇼핑에서 19회 연속 매진 또는 매진 임박을 달성하며 국내 프리미엄 리프팅 앰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특집전에서는 방송 중 구매 고객 1,000명에게 본품(2병) 10만 9천 원 상당(총 1억 원 규모)의 특별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방송 중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리뷰 작성 시 정상가 16만 9천 원 상당의 본품(4병)을 추가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됐다. FGF2(섬유아세포 성장인자)는 피부 탄력과 상처 치유, 즉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미국 등지에서는 의료용 상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원료다. 셀폰즈는 이 글로벌 독점 원료 FGF2에 99.9% 고순도 녹는실을 결합한 혁신적 3단계 리프팅 시스템을 적용했다. 단 한 병만으로도 처진 얼굴 17개 부위 전체 리프팅 및 피부 중앙부 리프팅 개선이 확인됐으며, 1회 사용만으로도 72시간 유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과 낙농진흥회(회장 김선영)는 6일, 미사용 원유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분유처리 시설을 공공개념으로 활용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국내 원유수급의 불균형 및 미사용 원유 발생에 따른 처리 부담을 완화하고, 원유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낙농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단위 미사용원유 예측 및 관리 ▲분유제조 설비 가동을 통한 미사용원유 처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진흥회는 전국단위 원유생산 및 수급 현황을 분석하고, 미사용 원유에 대한 정보를 서울우유와 공유하여 대응할 예정이다. 서울우유는 국내 유업계 최대 규모의 분유 제조시설을 활용해 원유의 장기 보존 및 가공을 지원함으로써, 원유수급 불균형 완화와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원유 수급 불균형으로 미사용 원유가 발생할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분유 생산 처리가 가능해졌으며, 공공재 개념의 분유처리 시설로서 활용하기로 함에 따라 유가공업계의 원료 수급 안정성과 생산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분유 임가공을 통한 미사용
가을이 지나고 겨울로 접어드는 환절기는 누구에게나 체감상 변화가 큰 시기지만, 특히 당뇨 환자에게는 더욱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하고 혈류가 느려지며 활동량이 감소하고 혈당 조절이 어렵다. 평소 안정적이던 혈당이 갑작스럽게 오르내리면 체내 미세혈관에 부담이 커지고, 이로 인해 당뇨 환자를 위협하는 대표적인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위험이 한층 높아진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로 인해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한 번 손상된 망막 세포는 회복이 어렵다. 망막은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조직인데, 작은 출혈이나 부종에도 시력에 큰 영향을 받는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다.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는 망막 혈관벽을 약화시키고, 산소와 영양 공급을 방해해 병변을 악화시킨다. 혈당 변동은 혈관 내 압력과 혈류에도 영향을 주어 미세혈관 손상을 가속화한다.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망막 내 출혈, 부종, 황반 손상 등으로 시력 저하가 빠르게 진행된다. 게다가 겨울철 추운 환경에서는 혈관이 수축하고 눈 안의 혈액순환이 저하돼 망막 손상이 쉽게 발생한다. 야외활동과 운동량마저 줄
건강검진은 병을 찾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누구나 몸의 변화를 느끼기 전까지는 스스로 건강하다고 믿지만, 질병은 대개 조용히 진행된다. 특히 현대 사회처럼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 부족한 운동이 일상화된 환경에서는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몸속에서는 이미 이상 신호가 시작된 경우가 많다. 정기검진은 이런 신호를 미리 감지하고, 질병이 커지기 전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최근 의료계에서는 암을 비롯한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위암과 대장암, 간암을 비롯한 암 질환은 대부분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으며, 통증이 느껴질 때쯤이면 이미 진행된 상태인 경우가 많다. 병기가 진행될수록 환자의 생존율이 떨어지지만 0~1기에 발견하기만 해도 생존율이 90% 이상에 달한다. 따라서 특별히 증상이 없는 사람도 정기적으로 위내시경이나 대장내시경, 간 초음파 같은 검사 등을 통해 암 조기 진단에 힘써야 한다. 실제로 국가검진 기준에 따르면 만 40세 이상은 2년마다 위암 검진을, 만 50세 이상은 대장암 검진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위암 검진은 위내시경을 통해 위 점막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가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등산, 운동, 야외 활동을 즐기게 된다. 하지만 기온이 낮아지고 일교차가 커지는 이 시기에는 골절을 포함한 각종 부상의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 골절은 단순히 타박상처럼 여겨지기 쉬우나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장기적인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통증을 간과하지 않고, 신속하게 근처 정형외과나 응급실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다. 가을철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대기가 건조해져 신체의 유연성이 떨어지는 시기이다. 낙엽이 쌓인 산길이나 비 오는 날 미끄러운 보도블럭에서 발이 헛디뎌 넘어질 때, 종종 골절이 발생하는데, 이런 사고는 중장년층이나 노년층에서 더욱 자주 발생한다. 그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고 골다공증이 생기기 때문인데, 골다공증이 있으면 작은 충격에도 척추나 고관절 골절이 쉽게 일어난다. 반면 젊은 층은 스포츠 활동 중에 무릎, 발목, 팔꿈치 등의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골절이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통증과 변형, 부기 등을 신속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골절이 발생하면 해당 부위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지속되며 움직일 수 없거나 변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5일 개최된 제28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농협사료를 이용하는 농가가 국무총리상을 포함한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 음성축산물공판장(장장 정용식)에서 개최된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종축개량협회, 전국한우협회가 주최하는 축산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이다. 전국의 축산농가에서 총 285두를 출품하여 치열한 경쟁을 거쳤고,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두가 입상했다. 이 중 4두는(33%) 농협사료를 이용한 농가의 출품우로 확인되면서 농협사료가 대한민국 대표사료임을 재차 입증했다. 전남 함평 장한농장 장현옥 대표의 출품축은 도체중 630kg, 등심단면적 156㎠ 등 우수한 성적을 내었지만, 근소한 점수 차이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울산 울주 알곡한우농장 김태호 대표의 출품축은 출하체중 1,139kg, 도체중 703kg으로 대회 출품축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농협사료 정종대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에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고, 최고의 한우 고급육을 선발하는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포함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뿌듯하다.”면서 “농협사료
민관학 공동 양돈질병 방역관리 강화대책 추진 돼지열병, 신형마커백신 전면도입 소모성질병, 질병진단 및 고위험군 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30년까지 돼지열병(CSF) 청정화와 돼지소모성질병(PED·PRRS) 발생 최소화를 목표로 한 양돈질병 방역관리 강화대책을 연차별·단계별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돼지열병은 2017년 이후 국내 발생이 없고, 전국 사육 돼지 백신접종, 접종 증명서 휴대 의무화 등을 통해 백신항체 양성율이 95% 이상으로 청정화 여건이 성숙한 상황이다. 반면, PED·PRRS 등 돼지 소모성 질병은 매년 발생하여 연간 약 5,000억원 정도로 양돈산업에 경제적 피해를 주고 있어 체계적 방역관리가 시급하다. 농식품부는 민관학 방역대책위원회 중심으로 생산자단체·전문가·학계 등이 참여하는 현장설명회 및 협의회를 총 16회 개최하여 현장 의견을 반영한 돼지열병 청정화 로드맵과 돼지 소모성 질병 개선대책을 마련했다. ■ ‘돼지열병 청정화 단계별 로드맵’ 주요 내용 첫째, 2027년까지 국내 돼지열병 청정화 기반 구축 단계이다. 내년부터 기존 백신을 교체한 신형 마커백신을 전면 도입하여 전국 돼지 농가에 공급하고 감염농장 색출을 위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10월 30일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백신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해 AI 항원뱅크에 비축할 백신 후보주를 새롭게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검역본부는 지난 2016~2017년 고병원성 AI에 의해 농가 등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하게 백신을 사용할 경우를 대비해 완제품 직전 단계의 백신주를 냉동 보관하는 AI 항원뱅크를 2018년 구축하였다. 또한, 매년 정부, 학계, AI 현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AI 백신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하여, 국내외 AI 발생 동향 모니터링 등을 통해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백신주를 선정해 항원뱅크에 비축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 AI 항원뱅크에 비축될 백신주로 전 세계에서 유행 중인 H5형(2.3.4.4b)을 선정하였으며, 이외에도 항원뱅크 효능평가 기준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해외 고병원성 AI 백신 개발 동향을 공유하였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검역본부는 항원뱅크를 통해 AI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바이러스 유전형을 반영해 백신주를 지속적으로 최신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한우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한우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축산 인재 3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한 ‘한우사랑 장학금’은 한우산업 발전의 기반이 될 후계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한우자조금이 추진해온 인재 육성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100만 원씩 총 3,8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선발 대상자로는 한우 사육 농가의 자녀, 손주(조부모 기준), 본인이자 축산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학업 성취도와 함께 한우산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현장과 미래를 잇는 인재들을 선발했다. 전달식은 장학증서 수여와 격려의 메시지,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세대 간 상생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한우자조금은 장학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19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장학사업 외에도 한우 맛체험 및 한우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한우산업’이
[2025년 11월 5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이사 : 서승원)은 대전 롯데호텔에서 ‘M.HYO INSIGHT (엠하이오 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전문가를 위한 마이크로(Micro) 토크 콘서트’라는 슬로건 아래, 돼지 유행성 폐렴(Mycoplasma hyopneumoniae, 이하 M.hyo)의 최신 동향과 질병 컨트롤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전국 각지의 양돈 전문가, 대리점 관계자 및 농장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마이코플라즈마 질병 자문단(KMAP: Korea Mycoplasma Advisory Panel)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오유식 박사, △㈜돼지와 건강 김성일 원장, △동물진료법인피케이동물병원 전수동 원장, △유니동물병원 김정희 원장, △우리손에프엔지 강성중 수의사, △㈜다비육종 발라드동물병원 양승혁 부원장이 연자로 나서 실제 농장 사례와 진단 기준, 대한민국 맞춤형 예방 전략 등을 심도 있게 소개했다. 한 시간 이상의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참석자들과의 쌍방향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행사는 서승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대표이사의
6일동안 총 15,854명 팝업스토어 방문,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과 직접 만나 브랜드 체험과 기부 동시 진행해 참여형 팝업스토어의 좋은 사례 제시 9일까지 열리는 2025 도드람 페스타…할인판매·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0월 28일 시작해 11월 2일 종료한 ‘2025 DODRAM FESTA : THE GRILLIST(2025 도드람 페스타)’ 팝업스토어가 6일 동안 총 15,854명의 소비자의 방문과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과 교류하고 도드람타워가 위치한 강동구를 비롯한 지역 사회와의 소통 확대를 위해 서울 강동 더리버몰(이케아)에 마련됐다. 특히 MZ세대와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몰리며 마지막날인 11월 2일 일요일에는 하루에만 5,000여 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THE GRILLIST’라는 콘셉트로 진행 중인 2025 도드람 페스타는 올해로 세번째를 맞았다. 동일한 주제로 열린 팝업스토어는 소비자들이 ‘직접 굽고 즐기고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은 ‘퍼즐 미션’, ‘그릴링 미션’, ‘매칭 미션’으로 도드람을 직접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