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수)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5.7℃
  • 구름조금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0.5℃
  • 구름많음대구 0.1℃
  • 구름조금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4.9℃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6.7℃
  • 구름조금강화 0.5℃
  • 구름조금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3.1℃
  • 구름많음강진군 0.0℃
  • 구름조금경주시 -1.9℃
  • 구름조금거제 2.3℃
기상청 제공

농협사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4개부문 수상 성과

국무총리상, 장관상 포함 4개 부문서 수상
농협사료의 우수성 재확인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5일 개최된 제28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농협사료를 이용하는 농가가 국무총리상을 포함한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 음성축산물공판장(장장 정용식)에서 개최된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종축개량협회, 전국한우협회가 주최하는 축산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이다. 전국의 축산농가에서 총 285두를 출품하여 치열한 경쟁을 거쳤고,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두가 입상했다. 이 중 4두는(33%) 농협사료를 이용한 농가의 출품우로 확인되면서 농협사료가 대한민국 대표사료임을 재차 입증했다.

 

전남 함평 장한농장 장현옥 대표의 출품축은 도체중 630kg, 등심단면적 156㎠ 등 우수한 성적을 내었지만, 근소한 점수 차이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울산 울주 알곡한우농장 김태호 대표의 출품축은 출하체중 1,139kg, 도체중 703kg으로 대회 출품축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농협사료 정종대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에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고, 최고의 한우 고급육을 선발하는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포함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뿌듯하다.”면서 “농협사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주신 농가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파트너로서 사료 품질과 서비스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곤충단백질’, “이젠 ‘파워프로틴-아이(I)’로 불러주세요”
농진청, 단계별 선호도 조사 거쳐 곤충단백질 공식 이름 정해 파워프로틴에 곤충(Insect)의 ‘아이(I)’ 더해 ‘곤충’보단 ‘단백질·효능’에 초점 맞춰 이미지 개선 나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곤충 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고 곤충단백질의 효능과 가치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곤충단백질 새 이름을 ‘파워프로틴-아이(I)’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파워프로틴-아이’는 고단백, 에너지· 활력 증진 등 곤충단백질의 영양적 가치를 강조하고, 곤충이라는 단어를 직접 쓰는 대신 곤충(Insect)의 영문 첫 글자인 아이(I)를 뒤에 붙여 곤충 유래 단백질임을 표시했다. 농촌진흥청은 친환경 단백질원인 곤충 식품에 대한 국민 정서상 거리를 좁히고, 곤충 식품의 이미지 전환을 위해 곤충단백질 새 이름 짓기 작업을 추진하고 올해 8월 곤충산업활성화 홍보 특별전담조직(TF)을 발족한 바 있다. 이후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름을 발굴하고, 9월 곤충의 날 행사 현장에서 방문객 선호도 등을 조사했다. 농촌진흥청 내부 직원 선호도 조사, 9월 대국민 선호도 조사(대한민국농업박람회)를 진행해 곤충단백질의 새 이름으로 ‘파워프로틴’을 1차 선정했다. 이어 곤충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