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평화의소녀상기림연대(회장 강연희)는 8월 14일 이천 아트홀에서 제 6회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 상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천 평화의 소녀상 건립 경과보고 ■ 마중물 꿈의 학교 “꿈꾸는 나비” 경기교육청 공모선정 및 활동 : 2018.4~8 ■ 소녀상 건립 각 단체에 제안 : 2018.8 ■ 12개단체 건립 준비위원회 활동 : 2018.8 ~ 9 (총 6차회의) ■ 수요행동 : 2018.8 ~ 2019.7 (총 39회) ■ 집행위원회 : 2018.9.27 ~ 2019.8.7. (총 26회) ■ 기초공사 및 양생 그리고 소녀상 설치 : 2018.7.31.~ 8.13 ■ 건립기금 모금 시작 : 2018.9.27 ■ 출범식 및 기자회견 : 2018.10.2 ■ 소녀상 건립을 위한 이천아트홀 공연 : 2018.12.12 ■ 시장면담 및 관련부서 건립부지 확인 : 2019.1.17 ■ 소녀상 작품 공모 공고 : 2019.1.29 ■ 작품 응모 작가 현장설명회 : 2019.2.15 ■ 전반기(2018.9~2019.1) 기금 회계감사실시 : 2019.2.15 ■ 위안부 관련 조례 이천시의회 만장일치 통과 2019.2.19 ■ 3.1절 기념행사장 홍보활동 20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크레이지 워터캠프 2025’가 여름 시즌을 맞아 정식 개장을 알렸다. 이번 오픈을 통해 지역 대표 여름 명소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크레이지 워터캠프 2025는 버블 풀장, 야외 수영장, 가족 휴게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체험형 워터파크다. 매일 진행되는 버블 이벤트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성인 방문객에게는 이색적인 휴양 분위기를 제공한다. 특히 지리산권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체험형 워터레저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크레이지 워터캠프 2025는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가족 단위 여행객 유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 내에는 한강라면·실타래 빙수 등 특색 있는 먹거리가 마련돼 물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별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테이블존·텐트존·평상존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리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예약제로 운영돼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며, 주차 및 부대시설도 강화됐다. 운영 관계자는 “크레이지 워터캠프 2025는 단순한 물놀이장이 아닌, 자연 속에서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 공간”이라며, “올여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에 걸쳐 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700여 개 모든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정부가 추진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공사 전 사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조치다. 공사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5대 중대재해를 비롯한 12대 핵심 안전 수칙에 지반 침하 상태 등 집중호우 관련 점검 항목을 추가해 현장 안전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전수 점검은 사업 현장을 담당하는 전국 지사와 사업단이 주관하며, 본사는 산업재해 이력이 있는 현장을 중심으로 불시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선제적 점검과 예방 조치를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김인중 사장은 “아무리 좋은 목적의 사업이라 하더라도, 사람의 생명과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그 정당성을 잃게 된다”라며, “‘사람 중심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18일 오전 11시,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호 위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사무국 전 직원은 물론, 대통령실 농림축산비서관실과 유관 부처 실장들이 함께 자리했다. 김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정책의 출발과 완성은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현장, 대통령실 그리고 정부간의 소통·협력의 구심점이 될 것”이며, “현장과 직접 대화·소통·협력하여 정책 대전환과 위기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농어업·농어촌·농어민은 식량주권·식량안보의 최후 보루이자, 생태·환경 보전과 지역공동체 유지를 위한 핵심기반임을 강조하며, 기후위기·농어업위기·식량위기, 농어촌 고령화와 농어업인력 부족, 글로벌 통상 문제, 급변하는 국제정세 등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했다. 지속가능한 3농(농어민·농어업·농어촌)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고 대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학자로서의 전문성과 현장과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자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농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이행되어 지속가능한 3농을 실현하고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농정 대
㈜꽃샘식품이 발효 홍삼과 벌꿀을 사용한 신제품 ‘6년근 홍삼본(本)’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더욱 부드러운 맛을 구현하여 건강과 맛 모두를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건강 음료다. ‘6년근 홍삼본(本)’은 업그레이드된 발효 홍삼 기술로 체내 흡수를 더욱 빠르게 하고, 벌꿀을 함유하여 기존 제품 대비 홍삼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건강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특히, 올리고당이나 설탕과 같은 일반 당류 대신 벌꿀을 첨가해 더욱 건강하고 부드러운 밸런스를 완성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또한, 경쟁사 대비 홍삼농축액 함량을 높여 더 진하고 강력한 홍삼의 힘을 담았다. 1포당 용량도 기존 50ml에서 70ml로 확대해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더불어 대추, 계피, 구기자, 생강뿐만 아니라 영지버섯을 포함한 건강한 부원료를 넣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긴 특별한 레시피를 완성했다. 패키지는 소비자 사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입에 닿는 면이 부드러운 라운드형 파우치를 적용, 사각형 대비 흘림 없이 깔끔한 음용이 가능하며 고급스럽고 편리한 디자인으로 제품 만족도를 높였다. 꽃샘식품 관계자는 “신제품 ‘6년근 홍삼본’은 홍삼의 진한 맛과 벌꿀의 건강함이 어우러진
이승돈 신임 농촌진흥청장은 “국가전략산업으로서 농업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AI 등 첨단기술의 농업적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18일 제33대 농촌진흥청장으로 취임한 이승돈 청장은 전북혁신도시 농촌진흥청 종합연찬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농진청 운영방안을 제시했다. 이승돈 신임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농진청은 그간 녹색혁명, 백색혁명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여 국가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했고, 국민의 영양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했다"고 밝히며 ▲AI등 첨단기술의 농업 활용 확대 ▲기후위기 선제적 대응을 통한 식량자급률 확대 ▲농업현장 실질적 기술 개발·보급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인도법인의 기업공개(IPO)를 다시 추진하고 있어 주주가치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4월 시장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이유로 일시 중단했던 계획이지만, 이번에는 당초 목표였던 2조4천억 원 조달에는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인도법인은 올해 상반기에 매출 2조2829억 원, 순이익 2097억 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고,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 등 주요 가전 시장 점유율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표면적으로는 상장 타이밍이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이 IPO가 국내 주주가치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따져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가장 큰 쟁점은 ‘중복 상장’ 논란이다. 인도법인의 기업가치는 약 130억 달러(18조 원)로 평가되는데, 이는 코스피에 상장된 모회사 LG전자 시가총액(약 13조 원)을 뛰어넘는다. 이미 모회사 주가에 100% 자회사 지분 가치가 반영돼 있는 상황에서, 인도법인이 독립적으로 상장되면 모회사 지분가치는 오히려 할인될 수밖에 없다. 결국 국내 소액주주들은 인도의 성장 과실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더블카운팅’이라는 구조적 모순 속에서 피해를 입게 된다. 이 같은 문제는 이미 LG화학(과 L
존경하는 농업인과 농산업 관계자 그리고 국민 여러분! 농촌진흥청과 전국의 농촌진흥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33대 농촌진흥청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승돈입니다. 농업‧농촌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이재명 정부 초대 농촌진흥청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먼저 여름철 폭염과 호우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고 계시는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분야별 혁신과 현장 소통을 기반으로 첨단기술 융복합을 통해 농업‧농촌의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힘쓰신 권재한 전임 청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일선 현장에서 농업인의 안전과 농작물․가축 피해 예방 등 농촌진흥사업 수행을 위해 수고하시는 전국의 농촌진흥 공직자 여러분께도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우리 농업·농촌은 무한경쟁시대 속에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관행적인 농업 방식에서 탈피해 AI‧로봇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한층 더 스마트한 시대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그간 녹색혁명, 백색혁명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여 국가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했고, 국민의 영양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였습니
충남 천안에서 사용 중이던 LG전자 대형 냉장고에서 잇따라 냉매 가스가 새어나와 신생아가 고농도 냉매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제조사 측이 “직접적 피해가 확인되지 않으면 보상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A씨 가정에서 사용 중이던 LG전자 냉장고(모델명 F878S10, 866L)에서 냉매 가스가 누출됐다. 서비스센터 점검 결과 콤프레서 고장이 원인으로 확인돼 교체 수리가 이뤄졌다. 그러나 불과 보름 뒤인 이달 12일 동일 증상이 재발했다. 재차 방문한 A/S 기사는 내부 배관 파손으로 인한 재누출을 진단하며 “구조상 교체가 불가능해 임시조치만 가능하다”며 사실상 제품 교체 또는 재구매를 권고했다. 문제는 두 번째 사고 당시 생후 3개월 된 아기가 누출된 냉매에 노출됐다는 점이다. 아기는 병원에서 활력징후 변화와 함께 혈액검사 수치 일부가 상승한 소견을 보였고, 의료진은 “고농도 노출 시 신경계 독성, 질식 위험이 있다”며 주의 관찰을 권고했다. 그럼에도 LG전자는 “냉매로 인한 직접적 건강 피해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보상이 어렵다”며 음식물 폐기, 생활 불편, 건강 우려 등 부수적 피해에 대해서도 보상 불가 입장을
최근 농지법위반과 원산지 허위표시, 식품위생법 위반 등 여러 가지 위법행위로 물의를 빚고 있는 더본코리아가 2023년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고금리 지연이자를 여전히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공정거래위원회에 고시된 가맹사업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가맹점주가 매년 계약을 연장하며 본사에 지불하는 로얄티를 연체할 경우 15%의 지연이자를 부과하고 있다. 시중금리가 4%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고금리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23년 국정감사 이전까지 편의점 업계를 비롯한 대형 가맹본사들은 가맹점주들이 물품대금 및 로얄티 등을 연체할 경우 연리 15~20%의 높은 지연이자를 부과했다. 편의점 업계의 선두인 CU는 20%의 지연이자를 부과했고 세븐일레븐 또한 20%의 지연이자를 부과했다. 한식의 세계화를 외치는 한식 프랜차이즈인 본죽(본아이에프) 20%의 지연이자를 부과했다. 반면 지연이자를 부과하지 않거나 은행금리 수준의 지연이자를 부과하는 가맹본사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었다. 도미노피자의 경우 ‘직전 1년간 시중 정기예금 금리’를 적용한 지연이자를 부과했고 가맹본사 갑질로 툭하면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던 SPC는 지연이자가 없었다. 그룹의 오
신라스테이가 부산, 전주, 제주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패키지를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신라스테이 해운대, 전주,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각각 호텔 내부 시설과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결합한 패키지를 마련했다.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이달 31일까지 ‘해운대 바캉스(HAEUNDAE VACANCE)’ 패키지를 운영한다. 해운대 바캉스 패키지는 △객실 1박, △수영장 2인, △생맥주 2잔, △호텔 내 셀프 사진관 이용권 1매,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로 구성된다. 신라스테이 해운대 3층에 위치한 셀프 사진관은 프라이빗하게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다. 신라스테이 삼성, 광화문, 마포, 구로, 해운대에서 운영중인 셀프 사진관은 최근 2030세대에서 셀프 촬영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9월 30일까지 ‘카바나&푸드(CABANA&FOOD)’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차돌박이 전복 짬뽕 1개, △야외 수영장 카바나 이용권이 제공된다. 제주 이호테우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야외 수영장의 카바나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으며, 풀사이드 바
사랑하는 전국의 농촌진흥가족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해 7월 농촌진흥청장으로 취임 후 1년여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소임을 마치고 여러분에게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돌이켜 보면 현장과 사무실에서 만난 모든 분들을 통해 얻은 지혜를 업무와 조직 운영에 반영하는 것이 청장으로서 저의 중요한 일과였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지만 그 중에서도 한마음으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열정을 함께 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청장으로 취임하면서‘농업·농촌 발전의 선도자로서 농촌진흥공직자들의 자기혁신과 현장소통’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시대에 기술력에서 우리보다 앞서 있는 분야라면 그 누구와도 협력하여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나름의 자부할 만한 성과도 있었습니다. 먼저 67%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밭농업 기계화 촉진을 위해 주요 8대 작물을 중심으로 재배기술과 융합한 기계화 재배모델 확립을 추진하고 있고, 이와 함께 사고 없는 안전한 농업현장 조성 등 농업 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힘썼습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
지난달 우리투자증권이 1,050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인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에서 SK AX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우리투자증권이 지난해 한국포스증권을 인수하고 우리종합금융과 합병한 이후, 각각 따로 운영되던 전산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총 24개 과제로 구성된 이 프로젝트는 계정계 7개, 데이터허브 2개, 채널 3개, 디지털허브 3개, 경영지원·인프라 과제 등을 포함한 대형 사업이다. 업계에서는 이 정도 규모라면 1,500억 원 이상이 투입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평가가 우세했다. 그러나 실제 발주 예산은 1,050억 원에 불과해, 수익성 문제로 LG CNS는 입찰을 포기했고 SK AX와 코스콤만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예산 효율화를 위해 하나증권이 구축한 차세대 시스템 일부를 라이선스 형태로 도입하기로 했다. 백엔드 프레임워크, 화면 소스, 배치 스케줄, 데이터베이스 구조, 인터페이스 설계 등 핵심 산출물을 공유받아 UI/UX만 변경해 재사용한다는 방침이다. 기술 아키텍처는 리눅스 기반 x86 서버와 자바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데이터베이스는 유닉스 기반 AIX 서버로 구성하는 이중 구조다. 백업, 모니터링,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고품질 원유에 강황을 더한 신제품 ‘속편한 하루강황(170ml)’을 출시하고, ‘속편한 하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 관리 열풍이 불면서 건강 유음료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지난 5월,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대표 건강식품 인삼을 함유한 ‘속편한 하루인삼(170ml)’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고품질 원유에 강황은 물론, 생강까지 더한 건강 우유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속편한 하루강황(170ml)’은 항산화 작용은 물론, 치매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강황과 면역력 강화를 돕는 생강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룬 건강한 맛이 특징이다. 또, 유당을 분해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소화 불편 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 번에 마시기 좋은 소용량의 캡 타입 포장이라 휴대가 간편하고, 소비기한이 긴 멸균유라 보관도 용이하다. 강황과 생강의 조화로운 맛에 고품질 국산 우유의 진한 고소함이 더해진 만큼 건강과 노화예방에 관심이 높은 ‘액티브시니어’ 고객은 물론,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젊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회장 박철선)는 국산 과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25 대한민국 대표과일선발대회'를 11월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각지의 우수 과수 농가들이 참여하여 최고의 과일을 선발하는 본행사는 ‘11년 제1회 개최 시 일반과수 사과, 배, 단감, 감귤 등 4개 과종으로 시작하여 ’12년에는 포도, 복숭아와 산림과수 밤, 호두, 떫은감 추가, ‘14년에는 대추, ’16년에는 참다래, ‘19년에는 품종 다양화 및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사과·배 중심으로 국내 육성 신품종(아리수, 신화 창조 등) 을 추가·확대하였고 ’22년에는 7대 과종의 품종 제한을 폐지하여 농가 참여기회를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 ’23년에는 농산물의무자조금 단체가 결성된 품목의 경우 자조금 미납자에 참여 제한으로 의무자조금 활성화를 유도했다. 지난해에는 142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46농가가 수상하여 일반 소비자는 물론 국내 유통망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으며, 올해부터는 청년농 및 귀농 농업인을 위해 과원 현장 심사 기준의 영농경력 가점을 조정하여 수상 기회를 더욱 확대하였다. 대표 과일 선발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과수 농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