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시즌, 출근과 모임을 오가는 일정이 잦아지며 TPO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출근 룩부터 연말 모임까지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은 바쁜 연말 시즌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코치가 선보인 홀리데이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감각적인 연말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퀼팅 태비백 26’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코치가 선보인 태비 컬렉션의 새로운 실루엣이다. 유연한 가죽 소재에 섬세한 퀼팅 디테일을 더해 부드럽게 떨어지는 형태가 특징으로, 컴팩트한 26 사이즈로 활용도를 높였다. 전면에 더해진 코치 시그니처 하드웨어는 아이코닉한 무드를 강조하며, 체인 스트랩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출근 룩에는 단정한 크로스바디로, 드레시한 연말 파티 룩에는 체인 스트랩을 활용한 숏 스트랩 연출로 세련된 연말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소프트 태비백 26’은 코치가 새롭게 제안하는 가방으로,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루즈하게 흐르는 실루엣이 돋보인다. 은은하게 빛나는 시그니처 하드웨어가 절제된 포인트를 더하며, 탈부착형 스트랩으로 숄더백 또는 크로스바디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에듀테크 전문기업 ‘용감한컴퍼니’에 ‘넥스트공무원’ 교수진 26명이 입성한다. 이번 교수진 합류는 모두공이 넥스트공무원의 교육 자산과 교수진을 흡수하며 플랫폼을 통합하는 전환점이 됐다. 양사는 강의 콘텐츠·학습 시스템·서비스 구조를 모두공 사이트로 일원화해 공무원 수험 시장 내 영향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신규 입성 라인업에는 ▲행정법 유휘운 교수 ▲행정학 황철곤 교수 ▲공무원영어 조태정 교수 등 각 전문과목을 대표하는 최상위권 교수진이 대거 포함됐다. 해당 교수진의 전 강의는 2026년 1월 15일부터 모두공 수강생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전과목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다. 모두공은 이번 교수진 입성을 통해 기존의 이해 중심 커리큘럼 강점을 한층 고도화하며, 행정직과 기술직을 포함한 27개 전 과목을 아우르는 전력 보강을 완성했다. 모두공 관계자는 “강사의 유명세보다 중요한 것은 공시생의 이해 속도를 높이는 강의력과 구조화된 커리큘럼”이라며 “26명의 신규 교수진 입성은 공시생들이 더 빠르게 합격에 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한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이어 “가격 때문에 실력 좋은 강의를 선택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누구나 실력으로 선택 받는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치아 심미치료 역시 자연스러움과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눈에 띄는 색상 개선이나 배열 교정이 우선시됐다면, 최근에는 치료 이후의 치아 건강과 구조적 보존이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치아 손상을 최소화하는 심미치료로 활용되고 있다.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기존 라미네이트와 달리 치아 표면 삭제를 거의 하지 않거나 극히 미세한 조정만으로 보철물을 부착하는 방식이다. 치아를 크게 다듬지 않기 때문에 시술 후 시림이나 신경 자극 위험이 낮고, 자연치아의 구조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치아 건강을 중시하는 환자들 사이에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치료로 인식되고 있다. 이 치료가 가능하려면 치아의 기본 조건이 중요하다. 치아 배열이 비교적 고르고, 돌출이 심하지 않으며, 색상 변화가 경미한 경우 무삭제 방식으로도 자연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반대로 치아가 앞으로 튀어나와 있거나 겹침이 심한 경우에는 보철물 두께로 인해 입술 라인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강남 블랑쉬치과 김태형 대표원장은
2025 문화엑스포 신규 제작공모 선정작 뮤지컬 <해상왕 장보고>가 오는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본 작품은 신라의 수도 경주를 출발점으로 동아시아 해양 실크로드의 장대한 여정을 무대에 재현해, 2025 APEC 성공 개최로 글로벌 도시로 도약한 경주의 정체성을 새롭게 조명한다. 뮤지컬 <해상왕 장보고>는 실존 인물 장보고의 삶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형 창작뮤지컬이다. 장보고의 활동 무대가 완도와 통영을 중심으로 했다면, 그의 모든 이상과 결정이 향했던 중심지는 신라의 수도 경주(금성)였다. 경주는 청해진 설치를 승인한 흥덕왕이 다스린 도시이자, 신라의 국제 해양 네트워크가 집약된 정치적•정신적 중심지였다. 이 같은 맥락에서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역사 재현을 넘어 “장보고의 바다에서 출발한 꿈이 경주에서 완성되는 서사 구조”를 갖는다. 제작진은 이를 두고 “장보고의 정신이 경주에서 다시 깨어난다”는 주제로 작업을 진행했다. 장보고가 고향을 잃고 떠난 바다에서 성장해, 신라 왕궁에서 “사람이 먼저인 바다”를 약속받고, 다시 청해진에서 공동체를 지키는 여정을 담아낸 이
작고 갸름한 얼굴은 오랫동안 미의 기준으로 꼽혔다. 이런 트렌드 덕분에 안면윤곽 수술도 인기를 얻었지만, 뼈를 자르고 이동시키는 수술에는 그만큼 부작용의 위험도 따른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는 수술 후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볼처짐 현상이 발생하거나, 이동시킨 뼈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불유합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뿐만 아니라 과도하게 광대뼈가 들어가면 근육이 눌려 입이 벌어지지 않는 개구 장애가 나타나, 치료가 복잡한 절차가 될 수 있다. 이에 최근에는 비교적 안전한 얼굴지방흡입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 방법은 뼈를 자르는 수술과 달리 예측 가능한 결과를 가져오며,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효과와 맞춤형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볼살이나 광대살로 얼굴이 돌출되거나 울퉁불퉁해 보이는 경우, 뼈를 건드리지 않고 얼굴지방흡입만으로도 얼굴 윤곽을 매끈하게 개선할 수 있다. 다이어트 후에도 광대 부분만 남아 얼굴이 어색하게 보이거나, 팔자주름과 인디안주름이 두드러지는 경우에도 얼굴지방흡입은 효과적인 해결책이 된다. 광대는 뼈뿐만 아니라 근육과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광대에 쌓인 지방만 제거해도 충분히 광대 라인을 작고 매끈하게 만들 수 있다.
서울 도심의 겨울 밤을 대표하는 빛 축제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이 지난 12월 12일 개막 이후 짧은 기간 동안 폭발적인 관람객 호응을 얻으며 연말 대표 문화행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개막 후 10일간 총 137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전체 관람객 75만 명보다 약 83% 더 많은 수치로, 행사 초반부터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해 전체 행사 기간 동안 기록한 성과를 단기간에 초과하며, 올해 행사의 흥행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올해 행사는 빛과 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며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또한 시민 참여형 연출을 중심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광화문광장 전반을 따라 조성된 세종 파빌리온, 블록으로 설치한 운수대통로와 일월오봉도 소원벽은 자연스러운 관람 동선과 사진 촬영에 적합한 구조로 연출돼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젊은 세대와 관광객의 참여로 이어졌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연말 분위기와 어우러진 빛과 소리의 연출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별도의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관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1월 9일, 서울역롯데마트점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하며 2026년 새해 첫 ‘그랜드 오픈 세일’의 포문을 연다고 전했다.이번 오픈은 이사, 입주 및 혼수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역대급 혜택을 집중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에는 삼성전자의 연중 최대 이벤트인 ‘삼성 세일 페스타(삼세페)’와 LG전자의 대표 할인 행사인 ‘엘라쇼(LG와 함께하는 라이프 쇼핑)’가 그랜드 오픈 혜택과 동시에 적용된다. 고객들은 롯데하이마트 서울역점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단독 할인에 대형 브랜드들의 프로모션까지 더해져, 연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전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역롯데마트점은 가전 구매를 넘어 공간 전체를 설계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에 도입된 ‘빌트인플래너’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실제 입주할 집의 도면을 바탕으로 가전과 가구의 배치를 3D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전문 플래너가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설계를 돕는다. 매장은 LG 오브제컬렉션, 삼성 비스포크 등 주요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에 세탁기 및 건조기, 냉장고·김치냉장고,
코어랩 반도체가 사실과 무관한 비방성 게시글은 기업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당사의 기술력과 미래 가치를 믿고 함께하는 파트너, 투자자, 그리고 고객사에게 혼란을 야기한다며 사기와 같은 허위 키워드를 사용해 기업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강경 대응에 나선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악의적인 의도나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 허위 게시물에 대해 내부 법무팀과 외부 법률 자문을 통해 게시물 삭제 요청, 형사 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필요한 모든 법적 절차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어랩 반도체는 이러한 외부 잡음에 흔들리지 않고, 핵심 사업 역량 강화에 집중하여 기업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확고한 비전을 제시했다. 관계자는 “코어랩 반도체는 첨단 반도체 칩 및 AI 솔루션 개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선도하며, 향후 5년 내 글로벌 Top 10 반도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 및 북미 지역의 주요 파운드리 및 팹리스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차세대 반도체 수출 비중을 전체 매출의 6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농업법인 주식회사 올고른은 지난 12월 22일 전라남도 장흥군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열린 ‘애플망고 시장 산업 구조 이해 및 재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장흥 농업인 애플망고 연구회 회원과 망고 재배를 막 시작한 신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애플망고 재배 기술뿐 아니라 시장 구조와 유통 환경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사로 나선 올고른 최익준 대표는 국내 애플망고 시장의 현황과 수입산과의 경쟁 구조 그리고 향후 산업화 과정에서 농가가 준비해야 할 방향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최근 애플망고는 고소득 작물로 주목받으며 작목 전환을 고려하는 농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국내산 애플망고는 수입산과 통합 유통 구조 속에서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안정적으로 납품하기에는 물량이 부족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에 따라 개별 농가 중심의 재배 확대보다는 지역 단위 조합 결성과 조직화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유통 구조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현재 국내 재배가 어윈 품종과 일부 대만계 품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차별화를 이루기 위해 신품종을 포함한 다양한 애플망고 품종의 전략
해양수산부가 지원하고 목포대학교가 주관하는 ‘빅데이터 기반 양식 생산성 향상 기술 개발’ 사업이 지속적인 연구와 현장 검증을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업은 육상 유수식 넙치양식의 생물, 환경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활용해 양식업 현장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 기간은 2022년 4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지난 4년간 연구진은 전남 완도 및 제주 지역 리빙랩에서 수집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해양환경정보를 통합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AI 기반 맞춤형 양식 생산 지원 플랫폼 ‘아쿠아비즈(AQUAVYS)’를 구축했다. 이는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기존 양식 방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아쿠아비즈는 PC·모바일을 통해 넙치양식 정보를 확인하고 AI 도우미를 활용해 데이터를 손쉽게 분석할 수 있어, 어민들에게 실질적 지원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기능은 성장조건별 성장 예측, 시장 가격 예측, 수산질병 모니터링·예측 등이다. 올해 연구진은 △현장 실증 데이터 기반의 유수식 디지털양식 데이터 품질·신뢰성 확보 △수산질병 증상 예측 알고리즘의 고도화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
급하게 일어설 때, 또는 잠자리에서 뒤척일 때 어질어질한 기분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어지럼증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흔한 증상으로, 빈혈이나 저혈압 등으로 오해되기도 한다. 그러나 어지럼증은 혈압의 변화만이 원인이 아니며, 그 배경에는 다양하고 복합적 요인이 숨어 있을 수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이 바로 귀다. 귀는 소리를 듣는 기능 외에도 신체의 평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귀에서 발생한 문제가 어지럼증이나 이명, 난청 등 여러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이석증이다. 이석증은 귀 안에 있는 작은 칼슘 결정체인 이석이 원래 위치를 벗어나서 생기는 질환이다. 머리와 몸의 운동을 감지하는 이석이 제자리를 벗어나면, 머리의 위치에 따라 불규칙한 신호를 뇌로 보낸다. 그 결과 어지럼증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어지럼증과 함께 자주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이명이다. 이명은 귀에서 소리가 울리는 증상으로, 소음이 없는 환경에서도 ‘삐-’ 하는 소리나 윙윙거리는 소리가 지속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는 증상이다. 더욱이 이명은 난청의 초기 신호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청담 마리더블레스가 신생아 공간의 가습 환경으로 가열식 가습기 스텐팟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스텐팟 가습기는 물을 100℃로 가열해 수증기를 공급하는 가습기로 세균 번식 리스크를 최소화하기에 의료 환경에 준하는 위생적인 가습기 방식으로 평가된다. 청담 마리더블레스 산후조리원은 “기능의 화려함보다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된 제품이 우선”이라며 “감염 리스크 최소화하는 구조적 안전성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현재 스텐팟은 더퍼스트 산후조리원, 노블엘르 산후조리원, 예일 퀸스하우스 산후조리원, 등에 채택되어 있다. 또한,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아베끄 산후조리원, 새봄 산후조리원(인천), 아이미즈 산후조리원(구월)등 전국 200여 곳 이상의 의료 환경에서 사용되며, 신생아실 환경 관리에 적합한 가습기로 가습기로 평가된다.
글로벌 청각 솔루션 기업 포낙(Phonak)은 자사 최초의 충전식 맞춤형 귓속형 보청기 ‘비르토 인피니오 R(Virto Infinio R)’을 2026년 1월 5일 국내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비르토 인피니오 R’은 포낙에서 처음 선보이는 충전식 맞춤형 귓속형 보청기로, 개인의 귀 구조와 청취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하는 ‘RightFit’ 맞춤 설계 접근법을 적용했다. 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착용감과 함께, 일상 속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청취 성능을 제공한다. 또, 포낙의 AI 최신 청각 플랫폼 ‘인피니오 울트라(Infinio Ultra)’를 기반으로 개발된 신제품으로, 맞춤형 설계와 스마트한 청취 기술을 결합해, 보다 정밀하고 편안한 청취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르토 인피니오 R’에는 ‘RightFit’의 핵심 기술인 ‘바이오 캘리브레이션(Biometric Calibration)’ 기술이 적용되어 1,600개 이상의 귀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고유한 청취 특성을 분석하고 최적화된 청취 경험을 지원한다. 정교한 맞춤 설계를 통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청취 성능 측면에서는 머신러닝 기반 자동 환경
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의 대표 아르헨티나 와이너리 ‘트라피체(Trapiche)’에서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알리는 와인 ‘다다(DADA)’를 출시한다고 알렸다. 다다는 1900년대 초반 기존의 예술 형식과 관습을 거부한 예술 운동인 ‘다다이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름으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험을 즐기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데일리 와인 브랜드이다. 전세계에서 연간 약 1,200만병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Wine Intelligence 아일랜드 시장 브랜드 파워 2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이미 큰 사랑을 받은 글로벌 브랜드이다. ‘다다 391 아트 소비뇽 블랑’, ‘다다 391 아트 화이트 말벡’, ‘다다 391 아트 말벡’, ‘다다 3 아트 카베르네 소비뇽 시라’ 총 4종으로 구성되었다. 각 품목의 고유한 캐릭터를 강조하기 위해 품종 블렌딩, 오크 토스팅, 당도 등을 품목별로 다르게 양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다 391 아트 소비뇽 블랑’은 트라피체가 처음 선보이는 뉴질랜드 와인으로 넬슨 지역의 온화한 기후와 바닷바람이 어우러져 산도와 과실미가 균형잡힌 스타일이다. 새벽에 수확해 신선함을 살려 라임과 패션
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김준학)은 지난 12일(금), 관악S밸리 창업 생태계 구성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관악S밸리 홍보단 x 밍글링 성과 공유 네트워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악S밸리의 생생한 소식을 구민의 시선으로 전달해 온 ‘관악S밸리 홍보단(이하 홍보단)’과 입주기업 임직원 간 교류 프로그램인 ‘관악S밸리 밍글링(Mingling)’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악S밸리 홍보단은 지난 3개월간 ▲관악S밸리 창업프로그램 ▲밍글링 프로그램 ▲청소년창업학교 ▲관악S밸리 입주공간 ▲관악S밸리 입주기업 아이템 소개 등을 주제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하며 홍보 기반을 다지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단은 해단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 일정을 마무리했다. 또한, 관악S밸리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참여한 ‘밍글링 프로그램’은 ▲AI 일시키기 ▲독서 ▲뜨개질 ▲맛집탐방 ▲문화생활 ▲밴드 ▲취미생활 ▲테니스 등 총 8개 분야의 동아리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동아리에 대한 시상과 함께 한 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