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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사료 '카길 축우 캠페인' 성황리 개최

한우 경제적 가치 개선과 착유 고능력우 유전능력 극대화

 

카길사료(대표 이보균)는 대전광역시 호텔 인터시티에서 전국의 카길사료 영업조직과 지원팀이 모여 청마(靑馬)의 기상을 담은 “카길 축우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1) 새로운 한우 거세우 전용 ‘카길 韓牛雪花’와 송아지 제품, 2) 세계 최고 기술력이 탑재된 고능력우 전용 프로그램 ‘건유에서 피크까지’(From Dry to Peak)와 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송아지’ 제품, 3)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는 ‘흑염소’시장에 카길사료의 가치를 차별화 시킬 수 있는 카길 ‘흑염소’ 신제품이 출시 되었다.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시킨 한우 거세우 전용 “카길 한우설화” 출시
안대봉 카길사료 축우마케팅 이사는 정부의 등급판정 제도 변화와 함께 C등급 출현의 급격한 증가로 수익성이 떨어지는 한우 거세우 시장을 주위 깊게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새롭게 개발된 한우 성장 모델을 적용한 신제품 “카길 한우설화” 사료와 프로그램은 최신 기술을 접목한 3단계 급여프로그램으로, 거세우 도체중을 생후 28개월 420kg이상, 1+등급이상 출현율 70% 목표로 출시되었다. 농가 사육 환경과 도체 성적을 감안하여 여건에 따라 3종류의 보충사료(알티블루 조사료 큐브, 마블500 및 마블-탑)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거세우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또한 합리적인 가격과 급여프로그램을 통해 두당 배합 사료비를 낮추었다.

 

건유에서 피크까지 - 분만전 BCS관리가 유량 +5Kg의 차이를 만든다
국내 낙농가들의 염원인 고능력우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건유/클로스” 제품과 프랑스에서 직수입해 선보이는 “볼러스 드라이/후레쉬/피크”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 카길 사료 사업부의 최신 건유/전환기 영양 이론을 도입하여 건유 2개월전부터 비유 피크까지 체계적인 BCS 관리가 가능하며, 볼러스 주입을 통한 고능력우 비유피크의 5kg이상의 생산성, 대사성 질병과 번식문제를 줄일 수 있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효과적인 우군관리를 위한 ‘카길 밀코 유성분 분석 서비스’를 선보였다. 개체 유성분에 따라 효과적인 사료급여와 대사성 질병 예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흑염소 시장의 안정적인 수익 제공
최근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흑염소 시장에 카길사료가 출사표를 던진다. 신제품 카길 “흑염소”사료와 프로그램은 카길사료의 염소 영양 모델과 국내 대학 및 흑염소 클러스터 사업단과의 공동연구 결과로 탄생한 제품으로, 흑염소에서 다발하는 요결석과 대사성 질병을 줄이고 경쟁사 대비 높은 일당증체량과 지육율을 보여, 흑염소 농가의 안정적인 사업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카길사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 양축농가들의 수익을 높이는 활동에 전 조직이 참여함으로써 다가올 호황을 준비하고, 양축농가의 ‘풍요로운 성장’에 기여하고자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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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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