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1.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5.5℃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4.3℃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창녕 야생조류 발견 AI 항원 저병원성 확진

농식품부, 겨울철새 도래시기 차단방역 수칙 준수 당부

지난 6일 경남 창녕 야생조류 분변 H5형 AI 항원을 정밀검사한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장관 이개호)는 경남 창녕 장척저수지 인근 농경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AI(H5N2형등)로 최종 확진됐다고 1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AI 확진에 따라 해당 지역에 설정되었던 방역대는 모두 해제했으나 겨울철새가 도래하고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가금농가에서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닭·오리 등 가금류의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충분한 축사 난방,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농가 진입로와 축사 사이에 생석회 도포(5cm 이상), 축사 그물망 정비, 출입자와 차량에 대한 소독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