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생활건강(주)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츄어블 제품 ‘광동 베리 스마트’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의 핵심 원료인 아로니아추출물분말(BrainBerry™)은 네덜란드 임상 전문 연구업체 Bioactor 사에서 개발된 원료로, 아로니아베리의 주요 성분인 안토시아닌(Cyanidin-3-O-Glycosides)을 표준화 한 것이 특징이며, 국제 특허와 SCIE급 논문 등을 통해 연구가 진행돼 2023년 세계적인 건강식품 원료 박람회인 SupplySide West에서 전문가 심사를 통해 ‘Ingredient Idol’로 선정된 바 있다.
이와 함께 사람의 모유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올리고당 HMO(2’-FL), 고순도의 락토페린을 함유한 락토페린 농축물, 유당 등 네 가지 핵심 원료를 균형 있게 배합했다.
이처럼 원료의 균형 고려해 탄생한 ‘광동 베리 스마트’는 포도맛 츄어블 형태로 개발돼 물 없이 씹어서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맛과 제형을 고려해 설계됐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하루 2회까지 섭취 가능하며, 2정 섭취 시 아로니아추출물분말(BrainBerry™)을 총 66 mg 섭취할 수 있다.
광동생활건강 관계자는 “아이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을 고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츄어블 형태로 제품을 기획했다”며 “균형 있는 원료 설계와 맛,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