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종합미용면허증 취득 과정’ 2학기 마지막 기수 수강생을 오는 11월 12일(수)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11월 13일(목)이며, 이번 기수는 올해 안에 시작해 2026년 상반기 내 면허 취득이 가능한 마지막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본 과정은 네일·피부·메이크업·헤어 네 가지 분야를 통합적으로 배우는 국가 공인 자격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최단기 9개월 완성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학습자는 온라인을 통해 토론, 쪽지시험, 중간·기말고사 등 모든 학습 과정을 이수하며, 전문 플래너의 1:1 학습 설계 상담과 교안 제공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최근 비의료인도 문신 시술이 가능해지면서 반영구 화장(눈썹, 아이라인, 두피 등) 관련 창업 문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성과 신뢰를 입증할 수 있는 종합미용면허증 보유자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본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나이·경력에 관계없이 새로운 직업이나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에게 특히 적합하다. 또한 학점은행제 교과목을 이수하면 다음과 같은 민간자격증 연계 취득도 가능하다. ▲왁싱전문코디네이터 2급▲뷰티스타
국내 개인투자자 비중 1위 증권사인 키움증권이 또다시 전산장애를 일으켰다. 지난 4월 이틀 연속 시스템 오류가 발생한 지 불과 7개월 만이다. 새벽 미국 증시가 급락하던 시간대에 접속 불능 사태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은 손실 대응조차 하지 못했고, ‘영웅문S#’ 앱은 사실상 밤새 멈춰섰다. 이번 사태로 엄주성 대표 체제의 리스크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불과 한 달 전 정부가 금융 인프라 사고에 대해 “엄정 문책” 방침을 경고한 상황에서 발생한 이번 장애는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경영 책임 논란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금융 인프라 사고가 발생하면 원인을 끝까지 규명하고 기관 책임을 엄정히 묻겠다”고 밝힌 직후 벌어진 일이어서, 감독당국의 관심이 키움증권으로 쏠리고 있다. ■ 올해 들어 세 번째 대규모 전산장애 6일 밤(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던 시각, 국내 투자자들은 ‘영웅문S#’에 접속조차 하지 못했다. 화면에는 “Script error reported(스크립트 오류 보고)”라는 문구만 반복적으로 떴고, 앱은 재부팅을 거듭했다. 나스닥지수가 1.9% 급락하고 엔비디아·AMD
최근 유럽과 미국에서 방광 및 요실금 케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7종 복합 포뮬러를 기반으로 한 ‘요밸런스(YoBalance)’가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요밸런스는 의사, 약사, 한의사로 구성된 30년 경력의 전문 연구진 팀이 한국인의 체질과 생활 습관에 맞게 포뮬러를 재구성한 제품으로, 원산지부터 원료 안전성까지 모든 과정을 정밀 검증 시스템을 통해 완성했다. 이 제품은 방광과 요로 건강 전반에 관여하는 핵심 원료 7종을 중심으로, 배뇨 불편감, 잔뇨감, 요실금, 방광염 등으로 인한 일상 불편을 근본적으로 완화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최근 유럽 비뇨기학회와 미국 임상영양학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등에서 관련 원료들의 유의미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며, 요밸런스의 조합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요밸런스 관계자는 “유럽과 미국에서 검증된 7종 복합 성분을 한국인의 체질에 맞게 새롭게 최적화했다”며, “의사·약사·한의사가 함께 개발한 포뮬러로, 배뇨 문제의 근본 균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10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됐다”고 전했다. 실제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요밸런스 팀은 원료의 활성도·흡수율·상호 작
노블레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오는 11월 15일(토)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하반기 프라이빗 미팅 파티 ‘Ending & Anding’이 문의 폭주로 인해 조기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오늘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녀 각 50명, 총 100명 정회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재혼을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신원 인증과 가치관 기반 매칭 시스템이 적용된다. 르매리 측은 “단순한 조건 매칭이 아닌, 관계에 대한 성숙도와 삶의 방향성을 중점으로 참가자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파티는 의료·법률 전문직, 대기업 및 금융권 임직원, 자산가 및 가업 승계자 등 사회·경제적으로 안정된 회원들의 신청이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소식 공개 직후 상담 및 신청 문의가 급증하며, 참가 정원은 곧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르매리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외형적 조건 중심의 만남이 아니라, 서로의 경험과 가치관을 존중하며 새로운 관계를 설계할 수 있는 인연 형성을 지향한다”며, “상류층 재혼 회원들의 정서적·생활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매칭 방식이 르매리 파티의 핵심 차별화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
법은 일반 국민의 삶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민법, 형법, 임대차보호법, 도로교통법뿐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과 큰 연관성이 없다고 여겼던 헌법조차 대통령 탄핵 등의 절차를 거치며 우리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렇기에 법을 만드는 입법기관인 국회는 이러한 국민의 삶에 있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여 국민의 권리보호를 위해 적당한 때에 적절한 법률을 입법할 의무가 있지만 여러 가지 정치적 상황으로 인하여 국회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 법률 제정 및 개정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그 일례로 유류분제도에 관한 민법개정안을 들 수 있다. 헌법재판소는 2024. 4. 25. 유류분 규정 중 형제자매의 유류분에 대해서는 단순위헌결정을, 패륜적 상속인에 대하여 유류분상실사유를 두지 않은 것과 유류분반환에 있어 기여상속인의 기여분을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헌법불합치결정을 하며, 위 헌법불합치결정을 받은 조항에 대하여 2025. 12. 31.까지 대체입법을 할 것을 결정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약 1년 6개월이 지난 상황에서 위 유류분규정에 대한 민법일부개정안이 몇몇 국회의원에 의하여 발의는 되었지만, 아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상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2025년 영국 동식물위생청(Animal and Plant Health Agency, APHA)에서 주관한 블루텅(Bluetongue) 국제 진단 숙련도 평가(Proficiency Test)에 참여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블루텅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등에모기(Culicoides spp.)를 통해서 소와 면양 등에 전파되며, 감염 시 발열, 안면부종, 유·사산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우리나라와 인접한 지역에서의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국내 유입을 대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검역본부는 블루텅을 포함한 해외 가축전염병의 조기 차단과 정확한 진단을 위해 국제 수준의 진단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 진단 숙련도 평가에 참여해 진단 기술의 정확성과 표준화를 검증받고 있다. 올해 평가에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5개국의 연구소가 참여했다. 검역본부는 영국 동식물위생청에서 제공한 블루텅 항체 시료를 분석하여 양·음성 여부에 대한 검사 결과를 제출했고, 그 결과가 100% 정확도를 나타내 진단 숙련도 ‘
NH농협은행이 2012년 신경(信經)분리 이후 최대 규모의 조직개편을 예고하면서 내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강태영 행장 취임 후 처음 단행되는 이번 개편은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협의 없는 일방적 추진이라는 비판이 노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농협은행은 내년 1월 1일 자로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중앙본부 사업부서 63곳 중 32곳의 업무가 변경되고, 16개 조직이 폐지되거나 격하된다. 수도권 심사센터 3곳은 모두 폐지돼 여신심사부로 일원화되고, 경남지역의 진주·김해 여신관리단은 경남 여신관리단으로 통합된다. 일반계약직의 경우 ‘기간 만료 시 별도 소요인력 및 채용 합의 불필요’라는 문구가 추가돼 사실상 폐지 수순에 들어가는 것으로 해석된다. 농협은행은 유사·중복 업무를 통합하고,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조직 재편과 기업금융 활성화, 외환 마케팅 강화 등을 목표로 내세웠다. 그러나 노조는 “조직개편은 단체협약에 따라 반드시 노조와 합의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위원장 우진하)는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고 “은행 측은 어떠한 협의도 없이 공청회 하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대표이사 양현구)는 10일, 경기도 광교 비즈니스 센터 인근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범국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이 추진 중인 농심천심 운동의 핵심 가치인 ‘농업과 국민의 상생’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식사를 거르는 현대인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응원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NH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이사, 최정훈 전무이사, 이득우 감사실장 및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광교 일대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간편식 및 김밥 등을 제공, 건강한 하루의 시작인 아침밥의 중요성과 우리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양현구 NH농우바이오 대표이사는 “우리 쌀로 차린 따뜻한 아침밥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기본이자, 농업과 식문화가 선순환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을 적극 실천하며 우리 쌀 소비 확대와 농업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6일 충북 지역의 농식품 관련 선도 농업회사법인 만나씨이에이(Manna CEA)와 조은술세종을 방문하여 현장 간담회를 열고 스마트농업 실태 파악과 융복합 추진 방안, 우리쌀·우리밀을 이용한 전통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하여 두 농업회사법인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만나씨이에이에서는 스마트농업 시설 개발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농산물 유통, 청년 창업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조은술세종에서는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세계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친환경·지역 농산물의 사용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김호 위원장은 “만나씨이에이와 조은술세종은 각각 1·2·3차 융복합미래 모델과 전통주 생산을 통한 지역 쌀 소비 확대의 대표적 혁신 현장”이라며, “위원회는 이러한 혁신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 개발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향후 구성될 제4기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의 주요 안건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향후 정책과제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블루코어컴퍼니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Korea Derma 2025’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장비를 선보이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Korea Derma는 대한피부과의사회가 주최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국내외 피부과 전문의 및 미용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임상 지견과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국내 피부미용의학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고, 산업과 학문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 행사에서 ㈜블루코어컴퍼니는 ▲트리니티 리프토닝 ▲큐어맥스 ▲피코어맥스 ▲이리스파이 등 주요 장비를 전시했다. 특히, 큐어맥스(Cure Max)는 Coolshot & Flex 듀얼 모드를 탑재해, 하나의 장비로 시술 목적에 따른 유연한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부스를 방문한 국내외 의료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현장 의료진 사이에서는 반복 조사 시에도 일정한 에너지 분포를 유지해, 시술 결과의 높은 재현성과 다양한 임상 적용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활발한 질의가 이어졌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Korea Derma 참가
F&F홀딩스 소액주주 일동은 제보를 통해 회사의 지배구조 문제 등에 대해 행동주의 펀드(얼라인파트너스, 서스틴베스트, 밸류파트너스 등)에 공식적으로 사실 확인 요청 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행동은 F&F홀딩스 대주주 측의 불투명한 의사결정, 테일러메이드 인수 관련 내부거래 및 사익편취 의혹, 그리고 주주환원정책 미이행 등 지속적인 주주가치 훼손 문제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행동주의펀드들이 이번 사안에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F&F홀딩스 경영진이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를 투자자와 시장이 투명하게 알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 또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3회에 걸쳐 제기하고 있다. 1. F&F홀딩스는 대주주 중심의 내부거래 및 비대칭적 수익 구조로 장기 저평가 지속 등 사익편취 가능성, 불성실공시, 낮은배당 등 복합적 문제 존재, 외부 견제 부재로 시장 감시기능 상실 2. 불성실공시 및 정보 비대칭 - 테일러메이드 인수 관련 공시 누락.지연, 내부거래.상표권 명목 수익 이전 - 본사 수익을 홀딩스가 흡수, 주주환원 미이행 - 과거 약속 대비 배당정책 후퇴 3. PER/
전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K-푸드의 대표주자 한우가 라오스 현지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수출 홍보·마케팅 전문기업 (주)피알비즈는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의 대표 쇼핑몰 팍슨몰(Parkson Mall)에서 열린 ‘K-푸드 타운 페스티벌 2025’에 참여해 팝업 스토어를 운영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우의 맛을 선보였으며, 행사장 내 홍보 부스 중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라오스는 현재 경제 성장과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글로벌 브랜드의 신규 진출지로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나라 중 하나로,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한우의 품질과 경쟁력을 라오스 현지 소비자에게 인정받으면서 한우 수출 시장 확대에 대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한우가 라오스 시장에서 K-푸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상징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했음을 확인시켰다. 행사 기간 동안 현지 소비자들은 직접 한우를 맛보면서, 한우의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감칠맛에 호평했으며, 한우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산 시스템을 갖춘 고품질 식재료라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보냈다. ‘K-푸드 타운 페스티벌 2025’에 참가한 ㈜피알
㈜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가맹점의 매장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Q.S.C 개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선정된 매장을 대상으로 3일간 가맹본사의 담당자가 직접 매장에 투입되어 전반적인 운영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실무 중심의 현장 지원 프로젝트다. ‘Q.S.C’는 품질(Quality), 서비스(Service), 청결(Cleanliness)을 뜻하며, 명륜진사갈비는 이를 가맹점 경쟁력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13일부터 오는 12월 21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되며, 권역별 매장을 선정해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매장 청소 및 레이아웃 개선, 조리·재료관리 재교육, 고객 응대 및 마케팅 지원 등 실질적인 매장 운영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점검 차원을 넘어 점주님들의 마인드와 매장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현장과 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본사는 조도개선, 회식비, 마케팅, 파출 지원 등 다양한 실질 지원을 병행하며, 교육 이후에도 본
제보팀장에 제보된 SK하이닉스 전 직원 이ΟΟ씨의 SK하이닉스의 10여년 이상 근로기준법 의도적 위반 의혹 관련 심층 취재하여 3회 SK하이닉스, 근로기준법 위반 관련 일지와 유사 사례, 문제점 등 기획 연재(4회)를 게재코자 한다. <편집 자주> SK하이닉스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 개요 SK하이닉스의 근로계약서 미교부 의혹은 3만 명 이상의 직원에게 10여 년간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교부하지 않은 행위로, 근로기준법 제17조 위반으로 지목됐다. 이로 인해 직원들은 임금 체계와 근로 조건을 명확히 인지하지 못한 채 회사 일방적 결정에 따를 수밖에 없었으며, 약 1조 원 규모의 임금 편취 의혹까지 제기됐다.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의 유권해석으로 사건이 종결된 가운데, 사건의 상세 일지, 유사 사례, 제도적 문제점을 분석한다. 이는 대기업 중심의 노동 감독 체계가 노동자 권리를 어떻게 약화시키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사건 일지 : 10년 넘는 위반과 감독의 '용두사미' SK하이닉스 사건은 201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체계적 미교부 관행이 2021년 고용부의 적발로 표면화됐으나, 유권해석을 통해 빠르게 종결된 양상을 보인다. 아래는 주요 타임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7일 본조합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도 제2회 임시대의원회에서 이홍구 제8대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홍구 사외이사는 건국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교수로 우유자조금 관리위원회 자문위원장, 낙농진흥회 IDF 학술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특히, 8년간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낙농기술 및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온 만큼 유가공 및 낙농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가공 및 낙농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이홍구 신임 사외이사는 “서울우유협동조합 발전이 곧 대한민국 낙농 산업의 미래라는 믿음으로 투명한 경영과 조합원의 이익, 사회적 신뢰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나아가 서울우유가 스마트 낙농기술로 ESG 경영을 선도하고, 최고의 품질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8대 사외이사로 선임된 이홍구 사외이사는 선출일부터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