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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고품질 쌀 생산·유통기반 강화 모색

본격적인 김장철 앞두고 가을배추 생육상태도 점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8일 전남 곡성군 소재 석곡농협에서 개최한 ‘백세미 방앗간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관계자들과 친환경농업 기반의 고품질 프리미엄 쌀 생산과 유통기반 강화방안을 모색했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100세까지 건강을 지켜준다’는 백세미는 3년 연속으로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된 전남의 대표 유기농 명품쌀”이라며, “지난해부터 미국과 호주에 수출길을 열어 대한민국 우수 농산물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공사도 농가 소득제고를 위한 우리 쌀 수출 활성화와 소비 확대 그리고 수급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주산지인 전남 해남 지역을 찾아 가을배추 생산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배추 포전 생육과 작황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의 수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여 김장이 마무리 될 때까지 수급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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