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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농축산연합회, 국정감사 농축산분야 6대 요구사항 발표

농가 경영안정 및 식량안보 강화 반드시 필요

한국농축산연합회(회장 이승호)는 2023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5일 ‘2023 국정감사 농축산분야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한국농축산연합회가 발표한 6대 요구사항은 ①농정예산 확충을 통한 농가 경영안정망 구축, ②식량안보 강화 차원에서 직불제 확대·개편, ③농가 생산비 절감 위한 에너지대책 마련, ④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지원확대, ⑤농축산물 저율 및 무관세 할당관세(TRQ) 확대정책 중단, ⑥청년농 육성과 농업노동력 공급확대이다.

 

이승호 회장은 “도·농간 소득격차 심화, 경영주의 고령화, 후계자 및 농촌일손 부족을 비롯한 농업·농촌이 직면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국회가 농축산분야 6대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정부의 농정 운영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올바른 농정구현에 나서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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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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