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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3 올해의 SNS’ 최우수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9회 2023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올해의 유튜브 공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SNS’는 기업, 공공기관,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SNS 매체별 활용현황을 평가해 고객,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을 찾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올바른 SNS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사는 유튜브 부문에 응모해 매월 대국민 이벤트 진행과 활발한 공익 콘텐츠 게시를 바탕으로 ▲ 먹거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홍보 ▲ CEO 주도 김치·K-푸드 집중 홍보로 해외 ‘김치의 날’ 제정 유도 등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과 홍보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사는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유튜브 외에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며 K-푸드 수출 확대, 국민 먹거리 수급 안정 등 농수산식품 관련 사업·정책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과 임직원이 SNS로 상호 소통하며 우리 먹거리에 관심을 기울였기에 얻은 성과”라며, “농수산식품 산업을 이끄는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여러분이 농수산식품 정책 사업을 어려워하지 않고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참신한 홍보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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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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