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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선도농업인 단체 소통위한 임원 워크숍 성료

리더십역량 강화 특강·’23년 업무협약 추진 실적, 성과 공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28일부터 29일까지 전북 부안 소노벨 변산에서 선도농업인 단체와 함께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정원, 선도농업인 단체(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 한국농업마이스터협회, 한국농업현장교수연합회,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임원진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1일 차에는 임원의 리더십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4개 선도농업인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한 ’23년도 추진과제별 운영 현황과 추진실적을 공유했으며, 농정원 이종순 원장이 선도농업인단체협의회 원용덕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일 차에는 농업분야 인력 육성을 위한 신규 과제를 발굴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순 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면서 “농정원은 앞으로도 선도농업인 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농업 인력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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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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