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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사랑의 모임, 사랑나눔 실천 화제

복지시설 찾아 한돈소비 촉진위한 돈가스 봉사 활동 등 전개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이보균) 주요 사회공헌 활동 중 사랑의모임은(회장:김상국부장) 직원들이 직접 운영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에 더하여 회사 매칭펀드로 후원하고 있다. 고아원, 양로원, 장애인 및 노약자 복지시설의 정기적인 지원과 방문을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길애그리퓨리나사랑의모임 회장 김상국은‘주위의 불우이웃과 장애우 시설에 김장 담그기와 자장면 봉사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나 지난 2012년 돈가가 폭락으로 축산물 소비 증가와 한돈 농가를 돕고 국내 축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자장면 봉사활동을돈까스봉사 활동으로 변경하였다. 지난 7월 11일 구리 살롬의집에 방문하여 사랑의 모임 회원들이 돈까스 시식을 위한 재료를 구입하여 돈까스를 정성껏 만들어 원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원생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무더위에 구슬 땀을 흘리지만 원생들이 맛있게 먹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카길애그리퓨리나사랑의모임 총무 이윤정은 ‘봉사활동도 중요하지만 대부분 신체적 어려움이 많은 장애우 이기에 활동 시 주의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지능이 낮은 원생의 경우 돌발 행동이 발생할 수 있다. 돈까스급식 중에 수저나 가위 등이 원생 손에 들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잘 씹지 못하여 그냥 삼키는 경우가 많아 가능한 잘게 잘라 수저로 먹여야 한다. 안전한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구리 살롬의 집 원장님은 “원생들이 맛있는 돈까스 특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해 주어 매우 감사하다. 원생들도 이러한 특식을 기다리고 있다. 많은 봉사단체의 후원을 받고는 있으나 항상 여러분들의 손길이 필요하다. 카길애그리퓨리나 사랑의 모임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라고 전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사랑의모임은후원 단체 및 가정에돈까스 봉사활동 외에 후원금과 방문을 통한 봉사활동 그리고김장등의 행사를 매년 4~5회 이상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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