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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GAP 지자체 정책담당자 워크숍 개최

GAP 확산 전파자 역할 수행 핵심인력 양성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7일 선샤인호텔 오아시스홀(대전시)에서 GAP 정책방향 및 제도의 이해도 증진 및 업무 공유 확산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도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포함) 지자체 GAP 정책 담당자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GAP 인증 농가 증가율 20% 달성을 선도할 정책의 확산 전파자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50여명이 참석했다.
‘2016년 GAP 이해 및 정책방향’ 특강 및 ‘GAP 인증제도 이해 및 필요성’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워크숍 참석자는 총 4개 분임별로 나눠 ‘주산지 GAP 안전성분석사업과 지자체 추진계획 및 자체사업발굴’ 등에 대한 토론 및  GAP 활성화 발전방안을 도출했다.
GAP정책을 담당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GAP 지자체 정책 담당자가 정책·유통 및 소비 트렌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해, GAP 인증 농가 증가율 달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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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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