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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국제 ODA 포럼’개최

‘국제농업개발사업의 현재와 미래, 지속 가능성 확보 전략’ 주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은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국제농업개발사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성 확보 전략’이란 주제로 ‘국제 ODA(공적개발원조) 포럼’을 개최한다.


농정원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제기구 및 주요 공여국의 농업·농촌 개발사업 추진 동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국제사업 진행을 위한 성과관리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농업·농촌 분야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국제개발협력사업의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농정원 박철수 원장은“농정원은 농업 ICT 융복합을 통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세안 식량안보 지원을 위해 2014년부터 농업 ICT 분야의 ODA를 아세안 국가와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농업 ICT 융복합 분야와 이와 관련된 농업 ODA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농정원은 "농업 ICT 융복합을 통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세안 식량안보 지원을 위해 2014년부터 농업 ICT 분야의 ODA를 아세안 국가와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농업 ICT 융복합 분야와 이와 관련된 농업 ODA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국제식물보호협약(IPPC),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세계은행(World Bank), 유엔개발계획(UNDP), 아시아개발은행(ADB), 인도네시아 농업부 등 해외와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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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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