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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한돈 먹고 V-리그 대장정 불꽃 투혼”

도드람, 2018발리볼네이션스리그 앞두고 배구 국가대표 선수단과 고기파티 진행



10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도드람테마파크 1층 바비큐하우스장에서 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여 삼겹살, 목살 등 한돈을 구워 먹으며 덕담을 나누는 등 이야기꽃을 피우는 시간이 마련됐다.

2018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이하 VNL)를 앞두고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스폰서인 한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이영규)이 배구 선수들의 체력증진과 사기진작을 위해 고기파티 행사를 열었다.

이영규 조합장은 “국가대표 남녀배구선수들이 도드람 만찬행사에 모두 참석해주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도드람한돈을 먹고 힘차게 경기할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도드람은 대한민국배구협회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드람양돈농협 이영규 조합장과 대한민국배구협회 오한남 회장, 차해원 감독, 신동인 코치, 김연경, 양효진 등 여자국가대표 선수단 25명과 김호철 감독, 문성민, 전광인 등 남자 국가대표선수단 24명이 참석해 도드람이 제공한 삼겹살, 목살, 항정살, 등심덧살 등 도드람한돈의 다양한 부위를 먹으며 서로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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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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