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금)

  • 맑음동두천 17.0℃
  • 맑음강릉 14.6℃
  • 맑음서울 17.9℃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18.5℃
  • 맑음광주 16.3℃
  • 구름많음부산 20.3℃
  • 맑음고창 14.8℃
  • 맑음제주 16.5℃
  • 맑음강화 16.2℃
  • 맑음보은 16.4℃
  • 맑음금산 16.7℃
  • 맑음강진군 17.3℃
  • 맑음경주시 18.9℃
  • 구름많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한계 없는 능력, 국산 돼지고기 한돈’ 캠페인 전방위 확산

한돈자조금,  4월부터 고속도로·지하철·KTX 역사 등 옥외 매체에서 한돈 홍보
무료 한돈 컬러링, 온라인 이벤트 등 소비자 접점 확대해 소통 강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4월부터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계 없는 능력, 국산 돼지고기 한돈’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지하철, KTX 역사,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옥외 매체를 활용해 한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소비 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옥외광고는 소비자들의 일상과 밀접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한돈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배치됐다. 경부고속도로 야립 광고, 9호선 열차 및 역사 광고, KTX 주요 역사(강릉, 목포, 경주) 광고, 전국 아파트 엘리베이터, 도심 빌딩 전광판 등 다각적인 매체를 활용해 한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

 

특히, 고속도로와 KTX 등 이동이 많은 공간에서는 대형 고정 광고와 영상 광고를 병행해 높은 주목도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서울 지하철 9호선,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도심 속 대중교통에서는 반복 노출 효과를 극대화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번 한돈 옥외광고는 다가오는 4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한돈 캠페인의 주요 메시지가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한돈자조금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돈의 무료 통화연결음인 ‘한돈 컬러링’도 새롭게 변경했다. 새로운 컬러링에는 한돈의 우수성과 건강한 가치를 강조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원하는 누구나 한돈닷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여름 시즌을 맞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대대적인 옥외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한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SNS 채널을 통해 ‘2025년 CF 런칭 기념 퀴즈이벤트’와 ‘한돈의 능력 OX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4월 9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채널을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음식물처리기, 에어팟, 한돈 케이크 1호, 한돈 라면, 네이버페이 5천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수목원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위해 5월 18일부터 임시 휴관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산림박물관 전시환경 개선 공사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연말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국립수목원은 산림박물관의 노후 전시환경 개선과 미래형 산림문화 플랫폼 조성을 위해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마지막 관람은 5월 17일까지 가능하다. 현재 산림박물관에는 안동 임하댐 수몰지구에서 발굴한 둘레 6.2m 규모의 느티나무를 활용한 ‘느티나무 상징목’을 비롯해 1천년의 역사를 기록한 ‘나이테 표본’, 국내외 주요 목재 수종을 비교할 수 있는 ‘목재 표본’ 등이 대표 전시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5개의 줄기가 하나로 합쳐져 자란 느티나무 상징목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상징 전시물이다. 1987년 개원한 산림박물관은 국내 1호 산림 전문 박물관으로,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기존 산림문화유산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디지털·체험형 콘텐츠와 복합문화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 동안 박물관 내부 출입은 전면 통제되지만, 국립수목원의 숲길과 야외 전시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은 공사 전까지 관람객들이 현재 전시 공간과 유물들을 마지막으로 관람하고 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