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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저지방 ‘한돈’이 단백질 트렌드의 중심

[한돈, 한계 없는 능력] ③ 단백질 함유량 1위 ‘한돈’

한돈 100g당 단백질은 21.1g으로 타 육류 대비 단백질 함유량 1위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유량 가장 높은 한돈 부위는 등심, 안심, 앞다리살 순

 

 

올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한계 없는 능력,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총 5회에 걸친 특집 기획기사를 준비했다. “한계 없는 능력으로 증명된 한돈의 진짜 실력”을 메인 테마로 하여, 지난 2편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8위 돼지기름’에 이어 이번 3편은 ‘단백질 함유량 1위’편이다.

 

# 최근 몇 년간 식품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키워드를 꼽으라면 단연 ‘단백질’이다. 탄단지(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단백질을 강조한 음료 · 시리얼 · 스낵은 물론, 단백질 함유량을 표기한 간편식까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를 채우고 있다. 이 같은 단백질 열풍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고단백 식재료로 자주 언급되는 닭가슴살, 달걀 등에 비해 국산 돼지고기 한돈은 의외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알고 보면, 한돈은 단백질 함유량, 조리의 편의성, 영양적 밸런스를 모두 갖춘 일상 속 단백질 챔피언이다.

 

■ 한돈은 타 육류 대비 단백질 함유량 가장 높아

 

우리가 자주 먹는 고기의 구성요소는 크게 수분, 단백질, 지방, 무기질로 구성되는데, 특히 한돈은 전체 구성요소에서 단백질이 21.1%를 차지해 타 육류 대비 가장 높은 함유량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국산 돼지고기 한돈은 고단백 식품으로 각 부위별로 단백질 함유량이 다르다. 국립식량과학원의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한돈 등심은 100g당 23.30g, 안심은 22.2g, 앞다리살은 20.5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등심과 안심은 지방 함유량이 낮고 단백질이 많은 부위로 다이어트, 운동 등 건강을 챙기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며, 앞다리살은 퍽퍽하지 않으면서도 높은 단백질 함유량으로 일상식에 제격이다. 갈비는 17.7g, 삼겹살도 13.2g의 단백질을 담고 있어 풍미와 함께 영양까지 함께 챙길 수 있다.

 

한돈은 식감이 부드러워 다양한 조리법과 육즙을 살려 요리한다면 식단 유지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실제로 최근엔 한돈을 활용한 단백질 도시락, 간편조리식 제품이 늘어나며, 운동하는 2030세대뿐 아니라, 중장년층과 부모 소비자층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 온 가족의 단백질 챙기기, 한돈이 정답인 이유

 

단백질은 더 이상 운동선수나 다이어터만의 관심사가 아니다. 아이의 성장, 부모의 체력 유지, 시니어의 근육 보호까지 전 생애에 필요한 기본 영양소다. 그만큼 일상 속에서 누구나 편하게,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이 중요해졌다.

 

이런 기준에서 보면, 한돈은 가장 현실적인 단백질 솔루션이다. 우선 부위별 선택의 폭이 넓고, 조리법이 자유롭다. 간단한 구이, 조림, 볶음뿐 아니라 샌드위치, 주먹밥 등 한 끼 식단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단백질 고민? 고기 앞에선 한돈이 정답입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은 단백질 함유량이 뛰어나면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단백질 식재료”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한 식단을 위해 한돈의 영양적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단백질은 지금 이 시대의 건강 키워드다. 지속가능한 단백질 섭취, 믿고 먹을 수 있는 식재료, 맛과 영양의 조화를 찾는다면 지금 선택해야 할 고기는 ‘한돈’이다. 단백질 챙기고 싶은 날, 고기 앞에서 고민하지 말자. 한돈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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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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