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수)

  • 맑음동두천 15.7℃
  • 맑음강릉 18.7℃
  • 맑음서울 17.3℃
  • 맑음대전 15.3℃
  • 맑음대구 15.9℃
  • 맑음울산 14.6℃
  • 맑음광주 15.5℃
  • 맑음부산 15.6℃
  • 맑음고창 13.5℃
  • 맑음제주 17.0℃
  • 맑음강화 14.5℃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3.5℃
  • 맑음강진군 15.3℃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5.8℃
기상청 제공

육계, 5~6월 도축 마릿수 전년대비 감소 전망

 

4~5월 육계병아리 입식 마릿수 전년대비 감소 추정

4월 병아리 입식 마릿수는 전년대비 4.2% 내외 감소한 6,741~6,884만 마리로 추정된다.

5월 병아리 입식 마릿수는 종계성계 사육 마릿수 감소와 생산성 하락으로 전년대비 3.5% 내외 감소한 6,638~6,777만 마리로 전망된다.

 

5~6월 육계 도축마릿수는 전년 대비 감소가 전망

5월 도축 마릿수는 전년대비 4.7% 내외 감소한 6,429~6,565만 마리로 전망된다.

6월 도축 마릿수는 전년 대비 3.7% 내외 감소한 6,385~6,519만 마리로 전망된다.

육계 병아리 입식 마릿수 전년대비 감소한 이유다. 다만 종계 생산성이 회복됨에 따라 도축 마릿수는 예측치보다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자료제공 : 2023년 5월호 KREI>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식약처, 디카페인·주류 표시기준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디카페인 커피와 일반식품 형태 주류제품의 표시기준을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카페인 커피와 주류 협업제품의 표시기준 개선 내용을 담은 ‘식품등의 표시기준’을 12일 개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식품 표시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개정안에는 ▲디카페인 표시기준 강화 ▲주류 협업제품의 ‘주류’ 표시 의무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우선 디카페인 커피 표시기준이 국제 수준에 맞춰 개선된다. 기존에는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한 제품에 ‘탈카페인(디카페인)’ 표시가 가능했지만, 원두 자체의 카페인 함량이 높을 경우 잔류 카페인이 적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원료로 사용한 커피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고형분 기준 0.1% 이하인 경우에만 ‘탈카페인(디카페인)’ 또는 ‘탈카페인(디카페인) 원두 사용’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기준이 강화된다. 또 최근 일반식품과 유사한 용기와 디자인을 적용한 주류 협업제품이 늘어나면서 소비자 혼동 우려가 제기된 점도 반영됐다. 식약처는 앞으로 주류 협업제품의 주표시면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