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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 군위군으로 신사옥 이전

경북대구지역 가축개량농가들의 접근성 고려한 소통창구 마련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 경북대구지역본부(본부장 양신철)가 사무실을 이전했다. 

 

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는 경북 가축개량농가들의 활발한 소통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자 지난 ‘23년 11월에 지리상으로 경북의 중심지역인 대구광역시 군위군에 위치한 사무실을 매입했다.

 

매입한 사무실을 지역본부 사무실로 사용하기 위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지난 20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신사옥으로 이전했으며, 이전을 기념해 28일 본회 경북대구지역 임·대의원을 비롯한 경북도청 축산과 복정석 과장, 서재호 팀장, 강기홍 주무관, 상주축산농협 김용준 조합장, 경북대구한우조합 김을원 조합장을 초청해 간담회 및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경북대구지역본부 신사옥 이전에 대해 이재윤 회장은 “경북대구지역본부의 신사옥 이전은 관내 개량농가들이 언제나 손쉽게 지역본부를 방문하여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현장중심형 지역본부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앞으로도 협회 지역본부가 도별 개량농가들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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