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리스의원이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25 고객 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이 시상은 브랜드 신뢰도와 시장 영향력을 기반으로 소비자 선택을 받은 기업을 매년 조명하며, 공신력 있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2023년 출범 이후 2년 만에 6개 지점을 운영하게 된 제너리스의 성장 배경에는 ‘개인화된 아름다움’을 기준으로 한 진료 철학이 있다. 상담부터 시술까지 환자의 얼굴 비율, 피부 컨디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1:1 맞춤 설계 시스템이 핵심이다. 브랜드 슬로건 ‘The Beauty Beyond Generation’은 외적 변화에 그치지 않고 삶의 만족을 높이는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너리스의원은 “모두가 아닌, 각자의 가장 빛나는 지점을 찾아주는 의료를 지향한다”며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 만족과 개인의 고유함을 완성하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한 구다이글로벌이 성범죄 전력이 있는 인물을 임원으로 채용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조선미녀’와 ‘티르티르’ 같은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회사가 도덕성과 인사 관리 체계 문제로 비판의 중심에 선 것이다. 논란의 인물 A씨는 과거 한 대형 화장품사 근무 당시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전력이 있다. 사건 당시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A씨는 이후 회사를 떠났다. 그런데 올해 여름 구다이글로벌이 A씨를 임원급으로 채용한 뒤, 약 한 달 만에 그의 성비위 전력이 외부를 통해 알려지면서 급히 퇴사 조치가 내려졌다. 회사 측은 “채용 과정에서 성범죄 이력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고, 사실이 확인되자 즉시 퇴사 처리했다”고 해명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인사 검증 시스템의 허술함에 있다. 구다이글로벌은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성장하며 임직원이 50명에서 140명 규모로 확대됐지만, 인사·윤리 검증 절차는 그에 걸맞은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 회사 관계자는 “당시 인사팀 인력이 부족해 평판 조회나 범죄 경력 확인을 할 여력이 없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주요 직책자
KT&G 계열사 코스모코스(대표 이정훈)의 자연한방 화장품 브랜드 다나한이 미국 FDA의 승인 받은 OTC 선크림 ‘Moisture Daily Sunscreen Broad Spectrum SPF50’을 11월 아마존을 통해 미국 시장에 론칭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미국 FDA의 OTC 자외선 차단제 규정에 따라 등록된 제품으로, 기능과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확인받았다. 선크림은 국내에서는 화장품으로 분류되지만, 미국에서는 자외선 차단제가 화장품이 아닌 FDA의 OTC(Over-The-Counter) 규정, 즉 의약품 수준의 관리 기준에 따라 기능과 안전성을 입증해야만 판매가 가능하다. 다나한 ‘Moisture Daily Sunscreen Broad Spectrum SPF50’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한 OTC 선크림이다. 다나한 ‘Moisture Daily Sunscreen Broad Spectrum SPF50’은 가볍고 촉촉한 제형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백탁 없이 산뜻한 사용감과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선사하는 선크림이다. 뛰어난 보습감으로 피부에 편안하게 수분을 채워주며, 다양한 피부 타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Hybrid UV
프랜차이즈 브랜딩 전문 기업 브이웍스가 2014년 설립 이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2025년 10월 기준 누적 작업 건수 15,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브이웍스는 국내 요식업 시장에서 한 획을 그은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그 역량을 입증해왔다. 브이웍스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사업 부담을 줄이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원스톱 브랜딩 솔루션을 구축했다. 브랜드 개발 및 기획, 컨설팅부터 각종 디자인, 홈페이지 및 랜딩페이지 제작, 마케팅 등 프랜차이즈 사업에 필요한 모든 작업을 아우른다. 브이웍스 윤재현 대표는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중요한 작업들을 외부 의뢰 없이 100% 내부 인력으로 전담하여 제공하고, 각 분야 전문가가 일대일 소통과 신속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완성도 높은 제작물과 합리적인 비용 책정이 높은 고객만족도와 재구매율로 이어지는 핵심 배경이다.” 고 전했다. 회사 측은 “프랜차이즈 공화국이라 불릴 만큼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브랜딩, 마케팅, 특색있는 홈페이지 등은 브랜드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며 “고객사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는 파트너로서 최상의 결과물을
청담셀팅의원(대표원장 윤상아)이 스페인 재생의학 권위자인 Dr. Hernan Pinto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광·온 복합 배양장비 ‘MCT(Meta cell Technology)’를 정식 도입했다. MCT는 다섯 가지 파장의 빛(Photobiomodulation)과 정밀한 온도 조절(Thermal Control) 기술을 통해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줄기세포의 생존력과 효능을 극대화하는 장비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로, Dr. Pinto가 연구·임상·논문 집필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과학적 타당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윤상아 원장은 “줄기세포는 미용 목적을 넘어 전신적 건강 관리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 고도화된 시술”이라며 “환자의 피부 특성과 노화 단계에 따라 세밀하게 주입하는 방식은 환자 맞춤형 치료로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다”고 말했다. 이어 “본원은 MCT 도입을 통해 세포의 생존율과 정착률을 더욱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헬스케어 브랜드 바르너(BARUNER)가 복부 집중 관리를 위한 신제품 ‘EMS 버닝벨트’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루 단 20분 사용만으로 6시간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고강도 EMS 케어 제품으로, 미세전류(저주파)가 복부 깊은 속근육까지 자극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바르너 측은 “운동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해 일상 속에서 손쉽게 라인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라며 “운동 없이도 효율적인 체형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고려한 16단계 강도 조절과 6가지 트레이닝 모드를 통해 사용자의 컨디션과 목표에 맞는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섬세한 단계 조절 시스템은 제품의 활용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평가받는다. 특히, 기본 복부 벨트 외에 서포트 벨트가 추가 제공되어 허벅지, 종아리 등 여러 신체 부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멀티 케어 시스템을 구현했다. 제품은 내부 배터리 및 전자파 인증을 포함한 KC 안전 인증을 통과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점에서도 신뢰를 더했다. 바르너 관계자는 “EMS 저주파와
AI 스마트 자판기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공식 인증받은 블록체인 성인인증 연동 및 O2O 무인매장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주)필굿이노베이션(대표 이황호)이 스마트호텔 및 로봇 솔루션 기업 ㈜캐즈테크(대표 김관중)와 호텔 자동화 및 무인 딜리버리 플랫폼 전환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18년부터 자체 스마트 자판기를 개발제작하여 무인원격 실시간 통합운영관리 IoT 시스템,블록체인 모바일 성인인증, AI 빅데이터 프로그램등 다양한 기술들을 밴딩머신에 적용해온 필굿이노베이션은 현대엔지니어링,아모레퍼시픽등 대기업들을 비롯하여 4성급,5성급 특급호텔등 다양한 분야에 AI 스마트 밴딩머신을 공급해고 오고 있다. 특히 AI 기반 안면 인식,영상&이미지 분석관련 상장사이자 공항, 금융권에 인증 시스템을 공급중인 알체라와 협업을 통해 성인인증 시스템을 개발 연동하였고 정부 모바일 신분증에 적용되는 블록체인 보안 기술 또한 탑재하여 국내 유일 안전한 AI 블록체인 성인인증 스마트 자판기를 직접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캐즈테크는 20년 이상의 ICT·디지털트윈 기술력과 함께 자율주행형 실내 로봇을 개발 및 운영 중인 기업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종합미용면허증 취득 과정’ 2학기 마지막 기수 수강생을 오는 11월 12일(수)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11월 13일(목)이며, 이번 기수는 올해 안에 시작해 2026년 상반기 내 면허 취득이 가능한 마지막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본 과정은 네일·피부·메이크업·헤어 네 가지 분야를 통합적으로 배우는 국가 공인 자격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최단기 9개월 완성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학습자는 온라인을 통해 토론, 쪽지시험, 중간·기말고사 등 모든 학습 과정을 이수하며, 전문 플래너의 1:1 학습 설계 상담과 교안 제공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최근 비의료인도 문신 시술이 가능해지면서 반영구 화장(눈썹, 아이라인, 두피 등) 관련 창업 문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성과 신뢰를 입증할 수 있는 종합미용면허증 보유자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본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나이·경력에 관계없이 새로운 직업이나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에게 특히 적합하다. 또한 학점은행제 교과목을 이수하면 다음과 같은 민간자격증 연계 취득도 가능하다. ▲왁싱전문코디네이터 2급▲뷰티스타
국내 개인투자자 비중 1위 증권사인 키움증권이 또다시 전산장애를 일으켰다. 지난 4월 이틀 연속 시스템 오류가 발생한 지 불과 7개월 만이다. 새벽 미국 증시가 급락하던 시간대에 접속 불능 사태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은 손실 대응조차 하지 못했고, ‘영웅문S#’ 앱은 사실상 밤새 멈춰섰다. 이번 사태로 엄주성 대표 체제의 리스크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불과 한 달 전 정부가 금융 인프라 사고에 대해 “엄정 문책” 방침을 경고한 상황에서 발생한 이번 장애는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경영 책임 논란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금융 인프라 사고가 발생하면 원인을 끝까지 규명하고 기관 책임을 엄정히 묻겠다”고 밝힌 직후 벌어진 일이어서, 감독당국의 관심이 키움증권으로 쏠리고 있다. ■ 올해 들어 세 번째 대규모 전산장애 6일 밤(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던 시각, 국내 투자자들은 ‘영웅문S#’에 접속조차 하지 못했다. 화면에는 “Script error reported(스크립트 오류 보고)”라는 문구만 반복적으로 떴고, 앱은 재부팅을 거듭했다. 나스닥지수가 1.9% 급락하고 엔비디아·AMD
최근 유럽과 미국에서 방광 및 요실금 케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7종 복합 포뮬러를 기반으로 한 ‘요밸런스(YoBalance)’가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요밸런스는 의사, 약사, 한의사로 구성된 30년 경력의 전문 연구진 팀이 한국인의 체질과 생활 습관에 맞게 포뮬러를 재구성한 제품으로, 원산지부터 원료 안전성까지 모든 과정을 정밀 검증 시스템을 통해 완성했다. 이 제품은 방광과 요로 건강 전반에 관여하는 핵심 원료 7종을 중심으로, 배뇨 불편감, 잔뇨감, 요실금, 방광염 등으로 인한 일상 불편을 근본적으로 완화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최근 유럽 비뇨기학회와 미국 임상영양학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등에서 관련 원료들의 유의미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며, 요밸런스의 조합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요밸런스 관계자는 “유럽과 미국에서 검증된 7종 복합 성분을 한국인의 체질에 맞게 새롭게 최적화했다”며, “의사·약사·한의사가 함께 개발한 포뮬러로, 배뇨 문제의 근본 균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10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됐다”고 전했다. 실제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요밸런스 팀은 원료의 활성도·흡수율·상호 작
노블레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오는 11월 15일(토)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하반기 프라이빗 미팅 파티 ‘Ending & Anding’이 문의 폭주로 인해 조기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오늘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녀 각 50명, 총 100명 정회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재혼을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신원 인증과 가치관 기반 매칭 시스템이 적용된다. 르매리 측은 “단순한 조건 매칭이 아닌, 관계에 대한 성숙도와 삶의 방향성을 중점으로 참가자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파티는 의료·법률 전문직, 대기업 및 금융권 임직원, 자산가 및 가업 승계자 등 사회·경제적으로 안정된 회원들의 신청이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소식 공개 직후 상담 및 신청 문의가 급증하며, 참가 정원은 곧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르매리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외형적 조건 중심의 만남이 아니라, 서로의 경험과 가치관을 존중하며 새로운 관계를 설계할 수 있는 인연 형성을 지향한다”며, “상류층 재혼 회원들의 정서적·생활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매칭 방식이 르매리 파티의 핵심 차별화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
법은 일반 국민의 삶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민법, 형법, 임대차보호법, 도로교통법뿐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과 큰 연관성이 없다고 여겼던 헌법조차 대통령 탄핵 등의 절차를 거치며 우리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렇기에 법을 만드는 입법기관인 국회는 이러한 국민의 삶에 있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여 국민의 권리보호를 위해 적당한 때에 적절한 법률을 입법할 의무가 있지만 여러 가지 정치적 상황으로 인하여 국회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인 법률 제정 및 개정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그 일례로 유류분제도에 관한 민법개정안을 들 수 있다. 헌법재판소는 2024. 4. 25. 유류분 규정 중 형제자매의 유류분에 대해서는 단순위헌결정을, 패륜적 상속인에 대하여 유류분상실사유를 두지 않은 것과 유류분반환에 있어 기여상속인의 기여분을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헌법불합치결정을 하며, 위 헌법불합치결정을 받은 조항에 대하여 2025. 12. 31.까지 대체입법을 할 것을 결정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약 1년 6개월이 지난 상황에서 위 유류분규정에 대한 민법일부개정안이 몇몇 국회의원에 의하여 발의는 되었지만, 아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상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2025년 영국 동식물위생청(Animal and Plant Health Agency, APHA)에서 주관한 블루텅(Bluetongue) 국제 진단 숙련도 평가(Proficiency Test)에 참여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블루텅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등에모기(Culicoides spp.)를 통해서 소와 면양 등에 전파되며, 감염 시 발열, 안면부종, 유·사산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우리나라와 인접한 지역에서의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국내 유입을 대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검역본부는 블루텅을 포함한 해외 가축전염병의 조기 차단과 정확한 진단을 위해 국제 수준의 진단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 진단 숙련도 평가에 참여해 진단 기술의 정확성과 표준화를 검증받고 있다. 올해 평가에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5개국의 연구소가 참여했다. 검역본부는 영국 동식물위생청에서 제공한 블루텅 항체 시료를 분석하여 양·음성 여부에 대한 검사 결과를 제출했고, 그 결과가 100% 정확도를 나타내 진단 숙련도 ‘
NH농협은행이 2012년 신경(信經)분리 이후 최대 규모의 조직개편을 예고하면서 내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강태영 행장 취임 후 처음 단행되는 이번 개편은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협의 없는 일방적 추진이라는 비판이 노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농협은행은 내년 1월 1일 자로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중앙본부 사업부서 63곳 중 32곳의 업무가 변경되고, 16개 조직이 폐지되거나 격하된다. 수도권 심사센터 3곳은 모두 폐지돼 여신심사부로 일원화되고, 경남지역의 진주·김해 여신관리단은 경남 여신관리단으로 통합된다. 일반계약직의 경우 ‘기간 만료 시 별도 소요인력 및 채용 합의 불필요’라는 문구가 추가돼 사실상 폐지 수순에 들어가는 것으로 해석된다. 농협은행은 유사·중복 업무를 통합하고,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조직 재편과 기업금융 활성화, 외환 마케팅 강화 등을 목표로 내세웠다. 그러나 노조는 “조직개편은 단체협약에 따라 반드시 노조와 합의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위원장 우진하)는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고 “은행 측은 어떠한 협의도 없이 공청회 하
대한민국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대표이사 양현구)는 10일, 경기도 광교 비즈니스 센터 인근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범국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이 추진 중인 농심천심 운동의 핵심 가치인 ‘농업과 국민의 상생’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식사를 거르는 현대인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응원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NH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이사, 최정훈 전무이사, 이득우 감사실장 및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광교 일대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간편식 및 김밥 등을 제공, 건강한 하루의 시작인 아침밥의 중요성과 우리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양현구 NH농우바이오 대표이사는 “우리 쌀로 차린 따뜻한 아침밥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기본이자, 농업과 식문화가 선순환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을 적극 실천하며 우리 쌀 소비 확대와 농업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