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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회장이 말하는 ‘블루오션과 창조경영’

내달 7일 ‘이석형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블루오션과 창조경영’ 출판기념회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의 ‘블루오션과 창조경영’ 특별강연이 전국 각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에도 쓸모와 가치를 더해 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그의 안목에 주목해서는 아닐까?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이 그동안 전국 각지를 돌며 600회 이상 강의해온 ‘블루오션과 창조경영’을 정리한 '이석형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블루오션과 창조경영'을 출간하고 내달 7일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번 책에는 더 좋은 광주와 광산을 위한 저자의 아이디어를 더했다.


이석형 회장은 저서에서 “'땅이 아닌 하늘에서 농사를 짓는다'라는 역발상으로 함평 나비축제는 성공하였으며 주목하지 않던 천혜의 자연환경을 블루오션 콘텐츠로 발굴해,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로 탄생시켰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도 자신의 쓸모와 가치를 알아봐 주는 사람과 시대를 만나면 찬란하게 빛을 발한다”며 지역 발전에 대한 자신의 평소 생각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담대한 아이디어를 곳곳에 제안했다.


특히, 이 회장은 “광주시 전체 면적의 46%를 차지하는 광산구는 새로운 미래가 있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조의 발원지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아내는 혜안과 통찰력 그리고 상상력과 창조성, 현실화시키는 역발상의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매력과 감동이 넘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 조성, 빛고을 광주를 더 빛나게 하는 디자인, 새로운 광주를 위한 창조도시 로드맵, 광주형 생태도시 구현을 위한 미세먼지 없는 '포레스트 시티 광주!'를 제안했다.


이석형 회장은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일하는 사람으로서 일로 평가받고 일로 선택받아 왔으며 앞으로도 일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소망을 이야기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출판기념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12월 7일 오후 1시 30분 광주광역시 호남대학교 광산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이석형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블루오션과 창조경영'(클라우드나인) 출판기념회에서 상상력과 창조적인 역발상의 아이디어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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