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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세종시 반곡동 신청사로 이전…10일부터 업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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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세종시 반곡동으로 기관을 이전하고 10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정원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에 따라 2015년 9월 경기도 안양시에서 세종시 조치원읍으로 이전하였고, 2021년 3월 신청사 완공에 따라 5월 세종시 반곡동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농정원 신청사는 세종시 4-2생활권(국책연구원5로 19, 반곡동 772-3)에 대지면적 3,960m2(연면적 4,949.47m2)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본원과 귀농귀촌종합센터(귀농귀촌기획실)이 입주하여 약 17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된다. 

 

신청사는 근무 환경 및 직원들의 복지 여건을 고려하여 회의실과 직원 복지 공간을 확충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기관을 찾는 고객의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시스템, 빗물재활용 시스템, 100% LED전등 설치 등 다양한 친환경 요소를 도입하고, 녹색건축 인증과 건축물 에너지효율(1++등급) 본인증을 취득하여 저탄소 녹색청사를 구현했다.

 

농정원은 설립 9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5월 21일 개원기념식과 함께 신청사 개청식을 반곡동 본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신명식 원장은 “신청사로의 이전은 올해 설립 9주년을 맞는 농정원의 새로운 출발이자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터전에서 업무혁신을 통해 농업인에게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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