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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8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하여 8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위원회`에서 총 795여 개의 중앙ㆍ공공ㆍ지자체 기관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수준의 향상을 위해 진행하는 평가이며, 검증ㆍ진단을 거쳐 양호,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농정원은 '14년 이후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8년 연속 최고등급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이번 '21년 평가에서는 13개 지표 중 10개의 지표에서 만점을 달성하여 '개인정보보호 관리업무를 체계적이고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기관'임을 인정받았다. 

 

농정원은 개원 이래로 개인정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고객 정보 보호와 보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농정원은 분기별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점검으로 수집, 이용ㆍ보관, 파기 등의 절차를 수시로 점검ㆍ개선하고 있으며, 내부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등 임직원의 개인정보 관리수준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더불어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을 활용하여 개인정보보호 홍보 및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이를 통해 임직원의 자체적인 내부보안강화 활동을 독려하는 등 보안의식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농정원이 8년 연속 개인정보 관리수준 최고등급을 획득한 것은 임직원 모두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노력한 덕분”이라며, “농식품 정보화 전문 기관으로서 더욱 확고한 보안체계를 구축하여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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