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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농업 전문지기자와 간담회

우리는 한배를 타고 있다는 생각으로 자주 소통하자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22일 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농업전문지 기자와 간담회를 갖고 한 배를 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어제 한 포럼에서 식량의 자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농토의 소중함을 재차 강조했다고 밝혔다. 

 

정장관은 계산을 해보니 우리나라 국민 1인당 경지면적이 약 가로 17미터 , 세로 17미터 가량이라고 밝혔다. 이 농토는 우리 후손에 물려주어야 하는 소중한 토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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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할인 잡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농축산물 할인지원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16일부터 aT 홈페이지에서 운영한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중 가격 상승 품목, 대체 소비 품목, 명절 및 김장철 등 주요 시기에 소비자 구매 증가가 예상되는 품목을 대상으로 약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부터 물가 부담 완화와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을 위해 전국 온·오프라인 60개 업체 13,452개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다. 신고센터는 할인지원사업 관련 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신고 대상은 유통업체가 부정한 방법으로 할인 혜택을 소비자가 아닌 자신에게 귀속시키는 편법 행위다. 주요 사례에는 ▲행사 직전 가격 인상 후 할인 판매 ▲정부 지원 할인율 미준수 ▲1인 할인 한도 초과 반복 사용 ▲판매량 부풀려 정산 요청 등이 포함된다. 농식품부와 aT는 신고 접수 후 조사에서 부정 사용이 확인되면 지원금 회수, 사업 참여 제한, 페널티 부과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필요할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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