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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추석맞아 지역사회에 ‘사랑의 김치’ 나눔

 

농협경제지주는 18일 서울 서초구 소개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숙)’을 방문하여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이날 전달한 나눔 물품(월간농협김치맛선 온가족2호) 330세트는 복지관을 통해 인근 지역의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의 상생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은 1998년 설립된 지역사회복지관으로, 농협경제지주는 복지관과 함께 올해 1월 설명절 맞이 떡국떡 및 과일 나눔, 4월 장애인의 날 맞이 임직원 봉사활동, 8월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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