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토)

  • 흐림동두천 26.2℃
  • 흐림강릉 23.0℃
  • 구름많음서울 27.8℃
  • 흐림대전 28.5℃
  • 흐림대구 31.3℃
  • 구름많음울산 30.2℃
  • 구름많음광주 30.6℃
  • 구름많음부산 28.2℃
  • 흐림고창 29.7℃
  • 흐림제주 31.1℃
  • 맑음강화 26.1℃
  • 흐림보은 28.3℃
  • 구름많음금산 28.2℃
  • 구름많음강진군 30.6℃
  • 구름많음경주시 32.2℃
  • 흐림거제 27.3℃
기상청 제공

“우리 쌀 가치 알린다”…‘밥심! 쌀심! 쌀벤져스 요리교실’ 개최

농업박물관, 농협과 함께 7월부터 9월까지 총 30회 운영

 

국립농업박물관(관장 황수철)은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농협과 함께 ‘밥심! 쌀심! 쌀벤져스 요리교실’을 7월부터 9월까지 총 30회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밥심! 쌀심! 쌀벤져스 요리교실’은 밥과 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우리 쌀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쌀로 떠나는 세계여행, ▲쌀 요리 만들기, ▲미(米)슐랭 도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쌀로 만든 간식, ▲쌀 베이킹, ▲세계 쌀 음식, ▲한식 차림 등 다채로운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요리교실은 국립농업박물관 교육동에서 유아, 초등학생, 성인 및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매주 주말(토·일)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국립농업박물관 누리집에서 매월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국립농업박물관에서는 요리교실 개강에 앞서, 19일 농협과 함께 ‘밥심! 쌀심! 쌀벤져스 요리교실’ 개강 기념식을 개최하고, ‘행복 미(米) 밥차’ 쌀 간편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황수철 국립농업박물관장은 “박물관 개관 후 처음으로 농협과 함께 진행하는 요리교실로, 다양한 쌀 요리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장려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제1회 천연숙성꿀 대회' 8월 개최…국산 벌꿀 가치 알린다
한국꿀벌생태환경보호협회(이사장 송인택)는 국내 양봉농가가 생산한 천연숙성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제1회 천연숙성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오는 8월 15일부터 25일까지 신청서와 시료를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9월 20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천연숙성꿀의 품질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품질 벌꿀을 생산하는 양봉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연숙성꿀은 꿀벌이 꽃에서 채집한 꿀을 벌집 안에서 충분히 숙성시켜 수분을 낮춘 뒤 벌집을 밀개로 덮어 완성한 벌꿀이다. 자연 상태에서 충분한 숙성을 거쳐 생산되는 만큼 품질이 뛰어난 벌꿀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생산 농가가 꾸준히 늘고 있다. 협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내산 천연숙성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들이 천연숙성꿀의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국내 양봉농가가 직접 생산한 천연숙성꿀이다. 출품된 시료는 국내 검사자료와 전문 분석자료, 외부 전문가의 종합 검토를 거쳐 협회가 정한 인정 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받게 된다. 협회는 이번 대회가 우열을 가리는 경쟁이 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