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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1분기 경영분석회의·‘윤리경영(3行3無) 실천 결의대회’ 개최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지난 19일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임원 및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경영실적과 연도말 전망, 사무소별 현안 및 2025년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정종대 대표이사는 3월 초 농협사료 비상경영에 돌입하며 추진한 ▲대가축 특판팀 신설운용 ▲각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 ▲확실하게 차별화된 고객 지원 등이 가시적 효과가 나타나도록 힘써주기를 주문했다.

 

또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지속 가중되는 상황에서 최근 경북지역 산불과 전남지역 구제역에 따른 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축산농가를 위해 신속하고 피부에 와닿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같은 날, 농협사료는 청렴농협 구현을 위한 ‘윤리경영(3行3無)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임직원 일동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과 사고근절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무위무사(無爲無事), 보신주의(保身主議)를 타파한 역동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임직원 모두가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 청렴의지 제고를 위해 3행3무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야하며, 변화와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축산농가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사료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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