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수)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5.5℃
  • 구름조금서울 2.2℃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0.5℃
  • 구름많음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2.8℃
  • 구름조금부산 5.4℃
  • 구름많음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6.5℃
  • 구름조금강화 0.2℃
  • 구름조금보은 -3.3℃
  • 구름많음금산 -2.9℃
  • 흐림강진군 0.1℃
  • 구름많음경주시 1.2℃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농협사료, ‘축산농가 빠른 일상복귀’ 수해 복구지원 총력

정종대 대표이사, 폭우 피해농가 방문·위로의 뜻 전해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16일부터 전국적으로 내린 폭우로 축산농가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폭우로 인한 피해가 큰 충남과 경남지역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날 정종대 대표이사는 축사 침수로 인한 피해를 입은 한우농가를 청양축협 노재인 조합장과 함께 방문하여 현재 피해농가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피해 상황을 파악하며 신속한 수해 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가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농협사료가 신속한 수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농협사료 충청·전북·전남·경남지사는 관내 피해 농가를 지원하고, 울산지사 및 부산바이오의 직원들 또한 경남 지역 피해 농가의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태는 등 전 지사무소가 피해 현장에 투입되어 축산농가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수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농협사료는 전국 축산농가의 피해상황을 수시로 확인하여 △긴급 사료지원, △사료 첨가제 지원, △피해 복구를 위한 인력 지원, △파손 및 유실된 축산시설 지원, △방역차량을 통한 방역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수해를 입은 축산농가가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곤충단백질’, “이젠 ‘파워프로틴-아이(I)’로 불러주세요”
농진청, 단계별 선호도 조사 거쳐 곤충단백질 공식 이름 정해 파워프로틴에 곤충(Insect)의 ‘아이(I)’ 더해 ‘곤충’보단 ‘단백질·효능’에 초점 맞춰 이미지 개선 나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곤충 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고 곤충단백질의 효능과 가치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곤충단백질 새 이름을 ‘파워프로틴-아이(I)’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파워프로틴-아이’는 고단백, 에너지· 활력 증진 등 곤충단백질의 영양적 가치를 강조하고, 곤충이라는 단어를 직접 쓰는 대신 곤충(Insect)의 영문 첫 글자인 아이(I)를 뒤에 붙여 곤충 유래 단백질임을 표시했다. 농촌진흥청은 친환경 단백질원인 곤충 식품에 대한 국민 정서상 거리를 좁히고, 곤충 식품의 이미지 전환을 위해 곤충단백질 새 이름 짓기 작업을 추진하고 올해 8월 곤충산업활성화 홍보 특별전담조직(TF)을 발족한 바 있다. 이후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름을 발굴하고, 9월 곤충의 날 행사 현장에서 방문객 선호도 등을 조사했다. 농촌진흥청 내부 직원 선호도 조사, 9월 대국민 선호도 조사(대한민국농업박람회)를 진행해 곤충단백질의 새 이름으로 ‘파워프로틴’을 1차 선정했다. 이어 곤충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