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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협경제연구소, 수확철 일손돕기 나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농협경제연구소와 비상계획국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18일 경기 화성시 소재 딸기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이재호 농협경제연구소장을 비롯한 임직원 25여명이 참여해 딸기 노엽 제거와 농장 주변환경 정비작업을 수행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호 농협경제연구소장은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가운데 이상기후 등 자연재해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금번  일손돕기가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 현장의 의견을 새겨듣고,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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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도 주목한 ‘삼쏘’ 문화…한돈, K-푸드 대표 메뉴로 관심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의 방한 소식과 함께 한국식 삼겹살 문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젠슨 황 CEO가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이른바 ‘삼쏘(삼겹살+소주)’ 만찬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의 대표 외식 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삼겹살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직접 고기를 구워 함께 나누어 먹는 독특한 식문화를 형성해 왔다. 여기에 소주를 곁들이는 ‘삼쏘’ 문화는 직장 회식부터 가족 모임, 친구 모임까지 폭넓게 자리 잡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식문화로 발전했다. 최근에는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삼겹살과 소주를 함께 즐기는 경험이 한국 여행 필수 코스로 꼽히며 K-푸드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삼겹살 문화의 중심에는 국내산 돼지고기 브랜드인 한돈이 자리하고 있다. 한돈은 국내 농가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로 신선도와 품질, 안전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풍미는 삼겹살 구이 문화의 매력을 더욱 높여주는 요소로 평가받는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한돈을 즐길 수 있도록 ‘한돈인증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돈인증점은 국내산 한돈만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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