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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극한호우 피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서

전국 13개 사무소 임직원 90여명 수해 현장에 투입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최근 국지성 극한호우로 축산농가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본사를 포함한 전국 13개 사무소의 임직원 90여명이 수해 현장에 투입되어 피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극한호우 피해 복구 지원은 수해를 입은 축산농가가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본사 임직원 10여명은 지난 28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축사 내 토사 및 부유물 처리 등 일손을 도왔다. 본사를 제외한 12개 사무소 또한 피해 농가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힘을 보탰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피해 농가에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농협사료는 전국 축산농가의 극한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사료 및 첨가제 지원, △피해 복구를 위한 인력 지원, △파손 및 유실된 축산시설 지원, △방역 지원, △전기점검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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